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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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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아베 방중 일정 발표...23일 중일, 24일 한일 정상회담 조정/지지
習主席と23日会談=日韓首脳は24日で調整―安倍首相訪中

- 러일 외무장관, 모스크바서 회담...日, 어선 조기 석방 요구/지지
茂木氏、漁船の早期帰港を要求=共同経済活動、1月作業部会―日ロ外相会談

- 러일, 영토 교섭 진전 못 봐...日어선 나포로 찬물/지지
領土交渉、進展なし=日本漁船連行で冷や水―茂木氏初訪ロ

- 러일, 평화조약 협의 가속...푸틴, 미일 동맹에 우려/닛케이
日ロ、平和条約の協議加速 外相会談で確認 プーチン氏、日米同盟に懸念

- 아베총리, 한중일 정상회담서 북한문제 해결 위한 협력 확인할듯/NHK
首相 日中韓首脳会議で北朝鮮問題解決に向けた協力確認へ

- 모테기 외무상, 러시아 외무상에 선박연행 항의/산케이
茂木氏、露外相に漁船連行抗議 領土は隔たり

- 도시바 회장 "내년 도쿄증시 1부로...원자력발전 해외신설, 하지 않고 있다"/아사히
東芝会長「来年、東証1部に」 原発「海外新設、一切やらない」

- 아베 총리, 이란 대통령과 회담...자위대 중동파견 검토 설명할 방침/NHK
首相 イラン大統領と会談 自衛隊の中東派遣検討を説明へ

- 도쿄지검 종합형 리조트 자금 수사 착수...아키모토 의원 관여가 관건/아사히
「IRマネー」捜査の手 秋元氏の関与、焦点 地検捜索

- 도쿄지검, 종합형 리조트 참여희망 중국기업 관련 외환거래법 위반 사건 수사/NHK
外為法違反事件 日本人男性らが航空機で現金持ち込みか

- 아키모토 의원, 중국기업과 면회...종합형 리조트 관련 국교성에서도/산케이
秋元議員、中国企業と面会 IRめぐり国交省でも

- 라쿠텐 무료배송 실시 출점자에 통지...공정위와 대립구도/아사히
楽天、「送料無料」実施へ 出店者に通知 公取委と対立構図

- 日정부 "트럼프 대통령 탄핵 소추 추이 주시하고 있다"/마이니치
菅官房長官「推移を注視」 トランプ大統領弾劾訴追

- 日관방 "북한 군사동향 경계 감시에 전력 기울일 것"/지지
北朝鮮の軍事動向を注視 菅官房長官

- 미일 국방장관, 전화 회담...중동정세-방중결과 등 의견 교환/지지
日米防衛相、電話で会談

- 日, 자위대 중동파견 27일 결정으로 재조정...아베 총리, 기자회견 검토/지지
中東派遣、27日決定で再調整 安倍首相が記者会見検討 政府

- 블랙홀 촬영, 올해 과학계 최고 성과로 뽑혀/지지
ブラックホール撮影がトップ=2019年の成果―米科学誌

- 日 피파 랭킹, 아시아 최고인 28위...한국은 40위-벨기에 1위/지지
日本、アジアトップの28位=ベルギーが年間1位―FIFAランク

- 日관방, 한일 정상회담 기대 "기탄 없는 대화는 한일관계에 매우 중요"/지지
日韓首脳会談に期待=米イランの橋渡しに意欲―菅官房長官インタビュー

- S&P, 닛산 신용등급 1단계 하향조정...구조개혁에 시간/지지
S&P、日産を1段階格下げ=構造改革に一定の時間

- 아베 "고이케, 이길 후보 없다"...내년 여름 도쿄도지사 선거/지지
安倍首相「小池氏に勝てる候補いない」=来夏の都知事選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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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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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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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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