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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2.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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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12월 23일 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08시)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08시)

금융위원회, 법인의 온라인 금융거래 활성화 등을 위한 '비대면 실명확인 가이드라인' 개편(12시)

금융위원회, 은행 분야 기존규제정비위원회 심의 결과(12시)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 개최(08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출입기자단 송년간담회(12시)

금융감독원, 기업의 회계처리 적용 지원을 위한 회계감리 지적사례 DB구축 및 공개(12시)

한국은행, 하향취업의 현황과 특징(BOK 이슈노트 2019-4호)(06시)

 


12월 24일 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금융위원회, 서민금융재원 확보 방안(12시)

금융위원회, 4분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주요 제재사례(12시)

금융위원회, 약관보고절차 개선을 위한 은행법시행령 등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배포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09시)

금융감독원, 2019년 3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 분석[잠정](석간)

 

12월 25일 수요일

성탄절

 

12월 26일 목요일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차관회의(09시)

금융위원회, 회계부정 조사 관련 가이드라인 마련(12시)

금융위원회, 중소금융 분야 기존규제정비위원회 심의 결과(12시)

윤석헌 금융감독원장, 2019 전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11시)

금융감독원, '19.3분기 증권회사 파생결합증권 발행·운용 현황(12시)

금융감독원, 회계부정 조사 관련 가이드라인 마련(12시)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2019년 12월)(11시)

 

12월 27일 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10시30분)

금융위원회, '19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12시)

금융위원회, 보험업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12시)

금융감독원, '19.10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12시)

금융감독원, '19.9월말 기준 보험회사 RBC비율 현황(12시)

금융감독원, '19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12시)

금융감독원, 「2019 증권신고서 정정요구 사례집」발간·배포(석간)

한국은행, 2019년 12월 소비자동향조사(06시)

한국은행, 2020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06시)

한국은행, 2019년 11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12시)

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2019년 12월) 발간(12시)

clea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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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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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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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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