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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대표 명품단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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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동훈 기자 = 대림산업이 경남 거제에 짓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를 명품 단지로 조성한다.

회사의 역량을 총동원해 다양한 설계를 적용한다. 실제로 이 단지는 경남뿐 아니라 서울 강남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수준의 평면 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최첨단 시스템 설비를 선보인다.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 조감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커뮤니티 시설이다. 주택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더 이상 평면 설계의 특화만으로는 시장을 이끌어갈 수 없다고 판단해 커뮤니티 시설의 고급화까지 나선 것이다.

노천탕을 품은 고급 사우나시설이 특히 주목할 만하다. 거제 앞바다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까지 활용해 대림산업은 바다와 마주보는 위치에 노천탕을 설계해 입주민들이 넓은 거제의 앞바다를 바라보며 하루의 피로를 씻을 수 있도록 했다. 앞서 주택전시관을 찾은 방문객들 역시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오션뷰를 갖춘 노천탕에 큰 관심을 보였다.

3채로 구성된 독채의 게스트하우스도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다. 게스트하우스의 내부는 거실, 침실, 간이주방까지 함께 조성되며 내외부의 디자인도 세련되게 꾸며질 예정이다.

주변 스트리트 상가에는 유럽의 감성을 담았다. 경사 지붕과 다채로운 입면 디자인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여가와 쇼핑, 외식 등을 즐길 수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거제 바다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최고의 녹지와 수경공간을 제공하는 특화 조경시설, 여기에 유럽의 아름다운 거리를 연상시키는 대형 스트리트몰까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며 "입주민들은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에 사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러피언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작은 도서관과 라운지카페를 비롯해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어린이 놀이터, 필드와는 또 다른 매력의 하이엔드 골프연습장은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부분이다.

대림산업이 선보이는 커뮤니티 시설의 파급력은 앞서 서울 반포에 공급한 '아크로리버파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단지에서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 카페와 국내 최초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스카이도서관을 선보이며 기술력을 증명했다.

커뮤니티시설 이외에도 대림산업은 이 단지를 차별화된 단지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소비자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주거 플랫폼인 'C2 HOUSE'가 적용된다.

C2 HOUSE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수요자의 기호에 따라 공간을 설계할 수 있다. 실제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침실을 확장해 초대형 거실로 사용하거나 각각의 분리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안방 역시 붙박이장과 가족형 침대를 배치하고도 남을 만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대형 사이즈의 TV를 설치해도 될 만큼 충분한 거리를 확보했다.

이처럼 전국에서도 손꼽힐만한 상품 완성도를 갖춘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는 빅아일랜드의 압도적인 입지 여건과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한 미래가치까지 갖추고 있다. 수년 간 침체일로를 걷던 거제의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청약에서 기록적인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역시 이러한 미래가치에 전국의 투자수요와 세컨하우스 수요까지 대거 몰려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30만원이다. 계약금 1000만원 분납제로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한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거제 빅아일랜드(경남 거제시 고현동 1100) 내 사업지 인근에 주택전시관이 있다.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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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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