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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2/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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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재계에 임금 인상 요청..."반세기 전 도쿄올림픽 땐 12% 올렸다"/지지
安倍首相、経団連に賃上げ要請=前回の東京五輪時引き合いに

- 미쓰비시차, 디젤엔진 개발 중단...수요 감소에 선제 대응/닛케이
三菱自、ディーゼル車エンジン開発中止 需要減に対応

- 8년째 맞은 아베, IR뇌물사건으로 악영향 올까...야당 심사요청에 응하지 않을듯/아사히
IR汚職、8年目の首相に逆風 閉会中審査、応ぜず 第2次安倍政権

- 아키모토 의원, 中기업으로 부터 의원회관에서 300만엔 수령 혐의/아사히
議員会館で300万円受領疑い 秋元議員、中国企業側から

- 도쿄지검, IR뇌물 사건 관련 파칭코 체인 본사 수색/NHK
IR汚職事件 パチンコチェーン本社を捜索 東京地検特捜部

- 아베, 연립여당 대표에 "한일정상회담 진전"/지지
日韓首脳会談「前進も」=安倍首相が山口公明代表に

- '출구' 안 보이는 대규모 양적완화...구로다 총재 "물가목표 이룰 것"/지지
「出口」見えない大規模緩和=黒뺧l欌?総裁「物価目標果たす」―アベノミクス7年

- 자위대 중동 파견, 오늘 각의 결정...아베 대국민 설명 검토/지지
自衛隊中東派遣、27日閣議決定=安倍首相の説明検討

- 일본 GDP 점유율 사상 최저...2018년 5.7%로 하락/닛케이
日本のGDPシェア最低に 昨年、世界の5.7%に下落

- JDI, 주력 공장 샤프에 매각하는 방향으로 조정/아사히
JDI、主力工場売却へ シャープと調整 液晶生産の白山

- 아베 총리, 저출산 문제 "국난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대책 지시/NHK
安倍首相「国難とも言える状況」少子化対策進めるよう指示

- 구로다 BOJ 총재 "세계경제, 내년 중반 성장 가속화 될 것"/요미우리
世界経済「来年半ばにかけて成長率高める」…日銀総裁

- 미러, 신START 연장 협의?...수주 이내 제3국에서/교도
米ロ、新START延長協議か 数週間内に第三国で

- 볼턴, 트럼프의 대북 정책은 '실패"라고 지탄/CNN재팬
ボルトン前補佐官、トランプ氏の北朝鮮政策は失敗と指弾

- 김정은, 군 관련 시찰 대폭 늘어나/NHK
北朝鮮 キム委員長の軍関係の視察 大幅に増加

- 후쿠시마 제1원전 3호기, 내부 영상 공개...일부 높은 오염/NHK
福島第一原発3号機 規制委が内部映像公開 一部で高い汚染

- 日국토교통성, 열차 종전 2시간 연장 실증실험...해외 관광객 겨냥/아사히
訪日客狙い、終電午前2時の試み 国交省、大阪メトロ御堂筋線で実証

- 일본우정 사장에 전 총무상...우정그룹 3사 모두 관료 출신 사장/아사히
郵政社長に増田元総務相 3社長すべて元官僚に

- '총리동정' 면회 수로 본 아베 2차 정권 7년/아사히
外交・安保、目立つ面会数 第2次政権7年間、「首相動静」から見えるのは…

- 태풍 19호, 100여곳이상 도서관에 피해...영향 장기화/NHK
台風19号 100以上の図書館で被害 影響長期化も

- 지난달 착공 주택수, 12% 감소/NHK
先月着工の住宅戸数 1年10か月ぶりに2桁の大幅マイナス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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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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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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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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