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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전보(경찰청)

▲혁신기획조정담당관 김성희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 ▲자치경찰기획팀장 이종원 ▲경찰위원회 박수영 ▲경찰개혁추진TF팀장 여개명 ▲경무담당관 모상묘 ▲경찰역사기록TF팀장 최인규 ▲인권보호담당관 전창훈 ▲피해자보호담당관 탁기주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준영 ▲장비담당관 김성구 ▲과학수사담당관 이종규 ▲범죄분석담당관 김호승 ▲범죄예방정책과장 이재영 ▲생활질서과장 양영우 ▲아동청소년과장 고평기 ▲여성안전기획과장 김숙진 ▲여성대상범죄수사과장 류미진 ▲수사기획과장 임경우 ▲형사과장 오승진 ▲수사구조개혁단 연구기획팀장 이은애 ▲수사구조개혁단 법제정비팀장 이종서 ▲수사구조개혁단 제도개편팀장 남제현 ▲수사구조개혁단 협력발전팀장 김두성 ▲사이버안전과장 이재훈 ▲교통안전과장 한창훈 ▲교통운영과장 홍석기 ▲경호과장 박성민 ▲항공과장 전순홍 ▲정보1과장 강상길 ▲정보2과장 김성준 ▲정보3과장 김병우 ▲정보4과장 김원태 ▲보안2과장 김영호 ▲보안3과장 여진용 ▲보안4과장 이연재 ▲외사기획과장 김항곤 ▲외사수사과장 장우성 ▲국제협력과장 이승협

◇총경 전보(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곽병우 ▲교무과장 김형률 ▲학생과장 임준영 ▲경찰대학 개혁TF팀장 손창현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조재광

◇총경 전보(경찰인재개발원)

▲교무과장 박창호 ▲학생과장 이익훈

◇총경 전보(중앙경찰학교)

▲운영지원과장 이관형 ▲교무과장 박동수 ▲학생과장 이창영

◇총경 전보(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정방원

◇총경 전보(서울지방경찰청)

▲인사교육과장 김종철 ▲정보화장비과장 김병찬 ▲경무과 이선래 박경정 정영오 ▲경무과 국무총리비서실 이영우 ▲경무과 국무조정실 이충섭 ▲경무과 자치분권위원회 박주혁 ▲생활질서과장 송유철 ▲여성청소년과장 이길호 ▲지하철경찰대장 박영대 ▲수사과장 김성종 ▲사이버안전과장 박정보 ▲과학수사과장 이건화 ▲수사과 금융위원회 박희동 ▲교통관리과장 최병부 ▲교통안전과장 신윤균 ▲경비1과장 엄성규 ▲경비2과장 김원범 ▲경비부 P4G 준비기획단 부단장 김성훈 ▲정보1과장 마경석 ▲정보2과장 임정주 ▲보안2과장 서정순 ▲외사과장 박동현 ▲제1기동대장 이서영 ▲제2기동대장 이규환 ▲제3기동대장 이원준 ▲제4기동대장 이임재 ▲국회경비대장 신종묵 ▲청사경비대장 김상문 ▲202경비대장 박주현 ▲중부서장 도준수 ▲종로서장 박규석 ▲남대문서장 심한철 ▲서대문서장 유승렬 ▲혜화서장 정창옥 ▲용산서장 김동권 ▲동대문서장 양태언 ▲마포서장 최보현 ▲영등포서장 오동근 ▲성동서장 이상국 ▲광진서장 임병숙 ▲서부서장 연명흠 ▲중랑서장 한원횡 ▲강남서장 김성재 ▲관악서장 김보준 ▲강동서장 이을신 ▲종암서장 박규남 ▲구로서장 이병귀 ▲서초서장 최종혁 ▲양천서장 이화섭 ▲노원서장 정채민 ▲은평서장 박상진 ▲도봉서장 정광복 ▲수서서장 장성원 ▲경무과 조원효 이강석 이기호

◇총경 전보(부산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도원칠 ▲정보화장비과장 변종문 ▲경비과장 강일웅 ▲112종합상황실장 이병학 ▲생활안전과장 권창만 ▲여성청소년과장 장재혁 ▲보안과장 박중희 ▲외사과장 양영석 ▲동래서장 정명시 ▲서부서장 김성수 ▲사상서장 윤영진 ▲강서서장 정석모 ▲북부서장 소진기 ▲기장서장 신영대

◇총경 전보(대구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순태 ▲청문감사담당관 김한섭 ▲112종합상황실장 박권욱 ▲생활안전과장 김영수 ▲여성청소년과장 임상우 ▲수사과장 신동연 ▲형사과장 강영우 ▲과학수사과장 박종문 ▲경비교통과장 시진곤 ▲동부서장 박희룡 ▲서부서장 정식원 ▲북부서장 장호식 ▲달서서장 최용석

◇총경 전보(인천지방경찰청)

▲경무과장 조은수 ▲경비교통과장 김기동 ▲교통과장 이동원 ▲112종합상황실장 서완석 ▲생활안전과장 임실기 ▲여성청소년과장 어윤빈 ▲수사과장 김철우 ▲과학수사과장 양동재 ▲정보과장 신동곤 ▲보안과장 유윤상 ▲외사과장 이상훈 ▲논현서장 강헌수 ▲부평서장 이재홍 ▲삼산서장 이영철 ▲계양서장 이종무 ▲강화서장 이삼호

◇총경 전보(광주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배승관 ▲청문감사담당관 김영창 ▲112종합상황실장 김남희 ▲수사과장 정재윤 ▲형사과장 김홍균 ▲경비교통과장 문병훈 ▲동부서장 양우천 ▲서부서장 임광문 ▲ 부서장 권영만

◇총경 전보(대전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맹병렬 ▲경무과장 박종민 ▲정보과장 박세석 ▲보안과장 심은석 ▲112종합상황실장 이만형 ▲생활안전과장 이교동 ▲여성청소년과장 백기동 ▲수사과장 김종범 ▲형사과장 김선영 ▲경비교통과장 호욱진 ▲청사경비대장 이용석 ▲중부서장 김재훈 ▲동부서장 한종욱 ▲서부서장 곽창용 ▲대덕서장 변관수 ▲둔산서장 이동기 ▲유성서장 육종명

◇총경 전보(울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이철수 ▲경무과장 장근호 ▲정보화장비과장 변석우 ▲보안과장 안현동 ▲형사과장 방원범 ▲경비교통과장 이병두 ▲중부서장 김동욱 ▲남부서장 조중혁

◇총경 전보(세종지방경찰청)

▲세종청사경비대장 백현석

◇총경 전보(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송병선 ▲청문감사담당관 김진태 ▲경무과장 엄명용 ▲정보화장비과장 이철민 ▲교통과장 최규호 ▲경비과장 장한주 ▲생활안전과장 이민수 ▲여성청소년과장 최은정 ▲사이버안전과장 김병록 ▲정보과장 정진관 ▲보안과장 임홍기 ▲기동대장 황재규 ▲과천청사경비대장 김성완 ▲수원중부서장 정희영 ▲수원서부서장 박정웅 ▲안양동안서장 라혜자 ▲안양만안서장 이용배 ▲성남수정서장 박달순 ▲부천소사서장 이경자 ▲안산단원서장 김태수 ▲안산상록서장 심헌규 ▲평택서장 오지형 ▲오산서장 조희련 ▲화성동탄서장 유제열 ▲용인서부서장 강도희 ▲광주서장 권기섭 ▲의왕서장 안기남 ▲하남서장 윤성혜 ▲양평서장 최준영

◇총경 전보(경기북부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조용성 ▲정보과장 김종필 ▲보안과장 김충환 ▲생활안전과장 김성용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원 ▲형사과장 신성철 ▲사이버안전과장 김진홍 ▲과학수사과장 김상우 ▲경비교통과장 송호송 ▲의정부서장 곽영진 ▲일산동부서장 임병호 ▲일산서부서장 박기태 ▲파주서장 배용석 ▲양주서장 임동균 ▲구리서장 유희정 ▲포천서장 김태철

◇총경 전보(강원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 강찬구 ▲경무과장 정대이 ▲정보과장 전재희 ▲보안과장 김대기 ▲생활안전과장 김희종 ▲여성청소년과장 김상희 ▲경비교통과장 오세찬 ▲삼척서장 윤휘영 ▲영월서장 임학철 ▲횡성서장 김택근 ▲인제서장 홍원표 ▲철원서장 엄기영 ▲화천서장 최성환 ▲양구서장 오창배

◇총경 전보(충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이종길 ▲경무과장 이우범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정보과장 박봉규 ▲보안과장 조성복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수사과장 최기영 ▲형사과장 신효섭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청주청원서장 김철문 ▲영동서장 윤정근 ▲괴산서장 김한철 ▲단양서장 이준배 ▲보은서장 김기영 ▲옥천서장 고성한 ▲진천서장 정경호

◇총경 전보(충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백남익 ▲보안과장 홍완선 ▲생활안전과장 김의옥 ▲여성청소년과장 최복락 ▲수사과장 김광남 ▲사이버안전과장 한상오 ▲경비교통과장 김장호 ▲천안동남서장 임종하 ▲서산서장 박진성 ▲공주서장 박수빈 ▲당진서장 김영일 ▲예산서장 서기용 ▲서천서장 이상근 ▲청양서장 문흥식

◇총경 전보(전북지방경찰청)

▲경무과장 남기재 ▲정보화장비과장 강태호 ▲정보과장 박헌수 ▲보안과장 안상엽 ▲112종합상황실장 김영록 ▲생활안전과장 김상형 ▲여성청소년과장 박정원 ▲수사과장 권현주 ▲경비교통과장 박정환 ▲전주덕진서장 한도연 ▲익산서장 임성재 ▲완주서장 최규운 ▲고창서장 이상주 ▲순창서장 정재봉 ▲진안서장 김태형 ▲장수서장 함영욱

◇총경 전보(전남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장 조장섭 ▲보안과장 정경채 ▲생활안전과장 임태오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수사과장 정환수 ▲과학수사과장 임욱성 ▲경비교통과장 김중호 ▲나주서장 김상철 ▲무안서장 김학남 ▲영광서장 정규열 ▲함평서장 박종열 ▲곡성서장 국승인 ▲구례서장 강은석

◇총경 전보(경북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박종섭 ▲청문감사담당관 김우태 ▲경무과장 김상렬 ▲정보화장비과장 김한탁 ▲정보과장 배기환 ▲보안과장 김환권 ▲112종합상황실장 서동수 ▲생활안전과장 안문기 ▲여성청소년과장 이정섭 ▲수사과장 이근우 ▲형사과장 이승목 ▲사이버안전과장 서동현 ▲과학수사과장 김영환 ▲경비과장 강성모 ▲경주서장 박찬영 ▲포항북부서장 정흥남 ▲포항남부서장 이창록 ▲구미서장 이갑수 ▲안동서장 김우락 ▲김천서장 우지완 ▲영주서장 류창선 ▲영천서장 최준영 ▲상주서장 조창배 ▲칠곡서장 최호열 ▲청도서장 최미섭 ▲봉화서장 민문기 ▲예천서장 김선섭 ▲성주서장 이정수 ▲영양서장 김기대 ▲군위서장 박효식 ▲울릉서장 곽동호

◇총경 전보(경남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명상 ▲경무과장 박천수 ▲정보화장비과장 한흥수 ▲정보과장 서성목 ▲보안과장 이정동 ▲외사과장 하임수 ▲여성청소년과장 강기중 ▲수사과장 박용문 ▲형사과장 김병수 ▲사이버안전과장 김균 ▲경비교통과장 전범욱 ▲마산중부서장 조정래 ▲김해중부서장 김성철 ▲양산서장 이병진 ▲거제서장 황철환 ▲통영서장 정성수 ▲거창서장 문봉균 ▲하동서장 진훈현 ▲함양서장 류재응 ▲산청서장 제옥봉 ▲함안서장 한정우 ▲의령서장 김현진

◇총경 전보(제주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변민선 ▲경무과장 김형섭 ▲생활안전과장 김현식 ▲수사과장 권용석 ▲경비교통과장 강기현 ▲보안과장 오임관 ▲서귀포서장 유동배

◇대기

▲중앙 운영지원과 이동섭 ▲서울 경무과 권태민 김원환 송호림 ▲부산 경무과 우승관 김해주 ▲대구 경무과 최석환 손영진 양명욱 ▲인천 경무과 정지용 ▲광주 경무과 전준호 ▲대전 경무과 서정권 이동주 박병규 ▲세종 경무과 김정환 ▲경기남부 경무과 현춘희 ▲경기북부 경무과 강신걸 ▲강원 경무과 이화선 임성덕 이규문 ▲경북 경무과 경성호 ▲경남 경무과 이희석 김인규 이선록 ▲제주 경무과 김학철 천범녕

◇치안지도관

▲강원 경무과 박민영 ▲경북 경무과 박재석 이승렬 ▲제주 경무과 변창범 ▲서울 경무과 송원영 정석화 김근만 백승언 반진석 안동현 이윤 ▲부산 경무과 박광주 옥영미 ▲인천 경무과 김경호 ▲대전 경무과 길재식 ▲경기남부 경무과 정원균 ▲강원 경무과 박범정 ▲충남 경무과 조성수 ▲전북 경무과 김종신 ▲전남 경무과 최병윤

◇교육

▲경대 운영지원과 박창지 안창익 ▲서울 경무과 방유진 황정인 김용웅 이동환 정한규 류재혁 이재경 이미경 박임규 정관호 정활채 김승혁 고영재 김신조 최숙희 정문석 강상문 양승호 이연형 이아영 박광일 고석길 이은실 목현태 유재용 박승기 서태규 장진영 황세영 류경숙 김창영 ▲부산 경무과 임영섭 박성호 김태우 남기병 ▲대구 경무과 정근호 이정열 ▲인천 경무과 강석현 윤주철 ▲광주 경무과 장명본 송세호 ▲울산 경무과 박동준 ▲경기남부 경무과 남우철 이선우 허성희 노주영 조은순 ▲경기북부 경무과 민경훈 ▲강원 경무과 양승현 백두용 ▲충북 경무과 안효풍 ▲충남 경무과 백석현 김경열 ▲전북 경무과 김현익 ▲전남 경무과 고은경 정성록 ▲경북 경무과 이동승 ▲경남 경무과 박정덕 김영호

 

imb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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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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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역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의원에 이어 서미화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원외 후보들도 출마 채비를 마쳐가고 있다. 후보 등록을 열흘가량 앞두고 출마자가 늘어나면서 최고위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선원·김영호·이건태·서미화 의원. [사진=뉴스핌 DB] ◆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러시...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이어 서미화도 출마 채비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고위원 출마 선언의 시작을 끊은 것은 박선원 의원이다.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은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지난달 24일 출마를 선언하며 "민주당 당원 전체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는 국회 탄핵소추단에서 함께 활동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는 오랜 친구라는 점을 언급하며 특정 진영이 아닌 당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송영길 전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김영호 의원도 지난달 25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소수 지도부가 당의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탈피하겠다"며 '통합 선봉장'을 내세웠다. 김 의원은 스스로를 '비당권파'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인 이건태 의원은 지난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당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연결하는 강력한 '명통(明通) 창구'가 되겠다"며 "전 국민이 민주당의 효능감을 느끼게 해 민주당의 지지 기반을 철옹성 같은 구조적 다수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기 정치로 분열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과 실력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겠다"며 "국정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강력하게 쟁취하는 최전방 공격수가 돼 대한민국의 위대한 도약에 한 몸 바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6일 친명계 후보인 김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친명계 의원이자 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의원도 오는 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외 인사들도 최고위원 선거에 뛰어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정민철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DB] ◆ '원외' 김용도 출마 선언 예정...'청년' 정민철·김형남도 출사표 원외 인사들의 출마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 정치인 정민철 당 정책위 부의장은 7일 국회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지난 3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1989년생으로 36살, 정 후보는 2001년생으로 24살이다. 이들은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했지만 민주당 전준위가 청년최고위원 제도를 도입키로 하면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8일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다만 친청(친정청래)계에서 공식적으로 최고위원 출마 여부를 밝힌 의원은 없다. 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한민수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의원 출마 가능성도 나온다. 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 재도전 여부도 관심사다. 민주당은 오는 16~17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최고위원은 모두 5명을 뽑는다. 다만 최고위원 득표 상위 5명이 모두 남성이면 5등인 남성 대신 여성 후보 중 최고 득표자가 여성 최고위원에 선출된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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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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