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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환경친화형 맞춤비료·벼 육묘용 상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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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 6억8000만원 들여...14일까지 읍·면서 접수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이 2020년 환경친화형 맞춤비료와 벼 육묘용 상토 공급을 위해 지역 내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환경친화형 맞춤비료는 농지 1000㎡당 20kg/1포 기준으로 맞춤비료는 1.5포, 완효성비료는 2~3포를 지원한다.

경북 울진군청사 전경[사진=남효선 기자]

완효성비료는 측조 시비 가능 농가의 신청을 받으며 모내기와 동시에 비료를 살포하여 노동력 절감과 약 20%의 비료절감 효과가 있다.

또 벼 육묘용 상토는 1ha당 35~70포를 지원할 계획으로 품질이 인증된 상토를 지원하여 건전 육묘를 생산할 계획이다.

환경친화형 맞춤비료와 벼 육묘용 상토 지원은 우량 육묘를 생산하고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 소득증대 위해 울진군이 순수 군비 6억8000만 원의 예산으로 농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기영 친환경농정과장은 "쌀 관세화에 대응하고 영농비용 절감으로 안정적인 농가 소득증대 뿐만 아니라 우리 농산물의 품질 고급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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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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