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일본

속보

더보기

[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2/13(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소프트뱅크그룹, 영업적자 129억엔...비전펀드 투자사업 부진/지지
ソフトバンクG、営業赤字129億円=投資事業不振―19年4~12月期

- 소프트뱅크그룹, 영업적자 129억엔...손회장 "기본적 전략에 흔들림은 없다"/요미우리
ソフトバンクG、営業赤字129億円…孫会長「基本的戦略にブレはない」

- 벽에 직면한 소프트뱅크그룹 투자펀드/닛케이
壁に直面するソフトバンクGファンド

- 소프트뱅크그룹, 4분기 순이익 92% 감소...비전펀드, 2분기 연속 적자
ソフトバンクG92%減益 10~12月、ファンド2期連続赤字

- 코로나19로 日 관광소비 6244억엔 감소 추산/지지
訪日消費6244億円減=りそな総研が新型肺炎で試算

- 코로나19로 中 국제선 67% 감소...한국-일본 등에 타격/닛케이
新型肺炎、中国向け国際路線67%減 観光・高額品打撃

- 경제산업성, 마스크증산 기업에 보조금...신종 코로나 대책/아사히
マスク増産企業に補助•金 新型肺炎対策で経産省

- 중국 기업 딜레마...감염자수 후베이성 이외는 둔화경향/아사히
中国、企業ジレンマ 感染数、湖北省以外は鈍化傾向 新型肺炎

- 日서 도주했던 중국인..."마스크 사려고" 재차 일본 방문으로 덜미/산케이
国外逃亡の中国人「マスク買うため」再来日し逮捕

- 日, 신종 코로나 감염 확대로 긴급대응책 마련/nhk
新型ウイルス 感染拡大で緊急対応策まとめる 政府

- 日이 입항 거부한 크루즈선, 캄보디아로/아사히
さまようウエステルダム号、カンボジアが入港受け入れへ

- WHO 전문가 회의에 대만 참가..."중국 승인은 필요없었다" 주장/산케이
WHO専門家会合に台湾が参加 「中国の承認は必要なかった」と主張

- 흡연으로 유전자 평균 5000개 변이...영국 연구팀 기관지 세포 분석/아사히
喫煙で遺伝子変異、5千個多く 英グループ、気管支の細胞解析

- 아베, 질문자를 공격하는 답변 논란...'벚꽃스캔들' 질문 집중에 분노?/아사히
質問者を攻撃、首相荒い答弁 「桜を見る会」質問集中にいらだち?

- 르네사스 적자 59억엔...12월기/아사히
ルネサス、赤字59億円 12月期

- 日 '우한 귀국자' 1차 197명 2주 만에 귀가...재검사서 전원 음성/지지
第1便の帰国者、全員帰宅へ=ホテルなどで2週間滞在―再検査で陰性確認・新型肺炎

- 112세 日남성,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 등재/지지
112歳渡辺さん、世界最高齢男性に=ギネス認定

- 다이와硏 "코로나19 장기화되면 올해 日경제 마이너스 성장"/닛케이
日本、今年マイナス成長も 大和総研予測、新型肺炎で

- 일본이 거부한 크루즈선, 캄보디아 입항/닛케이
日本が拒否のクルーズ船、カンボジア入港へ

- 전 세계 128개국이 중국 체류자 입국 거부/닛케이
中国から入国、128カ国が制限

- 닛산, 4분기 영업적자 우려...전체 실적 전망도 하향조정 검토/요미우리
日産、営業赤字の恐れ…業績が大幅に悪化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