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정치

속보

더보기

[팬데믹 현황] 확진자 94만명 접근…"7월까지 확산 가능"(2일 오후 1시 43분 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 개인보호장비 비축 재고 동났다.. 지역사회 '발동동'
일본, 도쿄 중심으로 수도권 확진자 증가세 더욱 가팔라져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전 세계 코로나19(COVID-19) 누적 확진자가 93만명을 훌쩍 넘겼다. 하루 사이에 확진자가 7만7000여명이나 추가됐다. 총 사망자는 4만5000여명이었다. 

미국 내 확진자가 20만명을 넘긴 가운데 미국 정부가 긴급상황시 사용하기 위해 확보해놓은 마스크·장갑 등 개인보호장비의 재고가 거의 다 떨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에선 도쿄(東京)를 중심으로 증가추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 뉴욕주지사는 미국의 확산 사태가 7월까지 간다는 전망을 소개했다.

1일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시스템사이언스·엔지니어링 센터(CSSE) 코로나19 상황판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후 1시 43분 기준 전 세계 누적 확진자와 사망자는 각각 93만7628명, 4만5336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보다 각각 7만7558명, 2993명 늘었다.

국가·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미국 21만6721명 ▲이탈리아 11만574명 ▲스페인 10만4118명 ▲중국(이하 홍콩, 마카오 포함) 8만2394명 ▲독일 7만7981명 ▲프랑스 5만7763명 ▲이란 4만7593명 ▲영국 2만9865명 ▲스위스 1만7768명 ▲터키 1만5679명 ▲벨기에 1만3964명 등이다.

또 국가·지역별 누적 사망자는 ▲이탈리아 1만3155명 ▲스페인 9387명 ▲미국 5138명 ▲프랑스 4043명 ▲중국 3316명 ▲이란 3036명 ▲영국 2357명 ▲네덜란드 1175명 ▲독일 931명 ▲벨기에 828명 등이다.

◆ 뉴욕주지사 "7월까지 확산 계속될 수도"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27일(현지시간) 전세계 코로나19(COVID-19) 환자가 곧 100만명에 도달할 것이라고 1일(현지시간) 말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진행된 언론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가 전 세계 205개국으로 확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그는 "지난 5주 동안 신규 환자가 거의 지수 함수적으로 늘었고 지난 주에만 사망자는 2배 이상 늘었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5만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미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가 존스홉킨스 CSSE 현황판과 세계보건기구(WHO), 각주 보건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자체 집계한 바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2일 오전 1시 9분 뉴욕주 확진은 8만3889건으로 확인됐다. 사망은 1941건이었다.

이밖에 ▲뉴저지 확진 2만2255명·사망 355명 ▲캘리포니아 확진 9816명·사망 212명 ▲미시간 확진 9293명·사망 336명 ▲플로리다 확진 7765명·사망 100명 ▲메사추세츠 확진 7738명·122명 ▲일리노이 확진 6980명·사망 146명 ▲루이지애나 확진 6424명·사망 273명 순이다.

미국 내 확진자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가운데 미국 뉴욕주의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는 1일(현지시간) 이번 사태가 오는 7월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이로인해 1만6천명의 주민이 사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지 아무도 정확히 알 수는 없으며, 다양한 예측 모델에 의존할 수 없다면서 게이츠재단이 주도한 분석 사례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는 오는 7월까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으며 이로인한 미국 전체 사망자는 9만3000명선이며, 뉴욕주 사망자는 1만6000명에 이를 수 있다. 

쿠오모 주지사는 이빆에 중국 우한의 확진자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집게된 뉴욕시의 운동장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그는 뉴욕 시민들에게 운동장에서 모이는 밀집도를 낮춰달라고 요구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이 같은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다만 주택가 인근 공원까지는 폐쇄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미국 정부 "개인보호장비 동났다"

미국 정부가 긴급상황시 사용하기 위해 확보해놓은 마스크·장갑 등 개인보호장비(PPE) 재고가 거의 동이 났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명의 미 국토안보부 관리들은 WP에 미 보건복지부(DHHS)의 전략적국가비축물자(Strategic National Stockpile)가 거의 동났다고 알렸다.

한 관리는 비축물자가 "몇몇 도시들에 긴급상황시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것이지, 50개주(州)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거나 설계된 것이 아니다"라며 "이는 비단 미국 정부의 문제만이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PPE 공급망은 무너졌고 가격 폭등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1일 백악관 코로나19 브리핑에서 행정부가 1만개 가까이 되는 산소호흡기를 확보해놓고 있고 이를 수주 안에 코로나19 피해 집중지역에 보내겠다면서 많은 양의 PPE가 제조업체로부터 병원들로 직송되고 있다고 알렸다. 그러나 DHS 관리들은 이렇게 보내져온 장비들이 넘쳐나는 환자들을 감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고 했다.

주들과 병원들은 의료장비 부족이란 실질적인 위험에 직면해있다면서 "만일 우리를 치료해주는 이들을 보호할 장비가 없다면 상황은 험악(ugly)해진다"고 관리들은 말한다.

 

◆ 日 증가세 가팔라…도쿄 하루 확진자 97명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계속해서 급증하고 있다. NHK에 따르면 도쿄도 누적 확진자 수는 2일 오후 4시 현재 684명이다. 이는 일본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숫자로, 이날 하루에만 97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도쿄도에 따르면 이날 확인된 97명의 환자 가운데 21명은 집단 감염이 일어난 다이토(台東)구의 에이쥬(永寿)종합병원 관계자였다. 에이쥬 종합병원에서는 현재 100명이 넘는 관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외에 게이오기주쿠(慶応義塾)대학 관계자 15명의 감염도 확인됐다. 

일본 NHK는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207명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국내 확진자 2481명 ▲크루즈선 712명 ▲전세기 확진자 14명을 더한 것으로 집계 수치는 NHK가 각 지자체 발표를 취합한 것이다.

도쿄 외의 현재까지 확인된 일본 국내 확진자의 지역별 누적 현황은 ▲오사카부 278명 ▲지바현 185명 ▲아이치(愛知)현 183명 ▲홋카이도(北海道) 180명 ▲가나가와현 170명 ▲효고(兵庫)현 162명 ▲사이타마현 104명 순이다. 

kebj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사진
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