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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20] 대전‧세종‧충남서 민주당 7명‧통합당 3명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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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황운하‧리매치 정진석 승리 거둬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총 20석의 의석이 걸려있던 대전‧세종‧충남서 더불어민주당이 7명을, 미래통합당이 3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남은 10개 선거구에서는 민주당이 7곳에서, 통합당이 3곳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민주당은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갑‧을 선거구로 나눠진 세종시에서 2개의 금뱃지를 모두 차지했다.

세종시갑에서는 홍성국 후보가 통합당 김중로 후보 등을 따돌렸다. 세종시을에서는 강준현 후보가 김병준 후보를 18%p 이상 차이를 벌리며 당선됐다.

[대전=뉴스핌] 이원빈 기자 =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방송을 통해 당선사실을 확인한 뒤 부인, 지지자들과 함께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2020.04.16 dldnjsqls5080@newspim.com

대전에서는 '검찰개혁'을 주장하는 전 대전지방경찰청인 민주당 황운하 후보가 현역의원인 통합당 이은권 후보를 2800여 표로 이겼다.

대전 남은 6개 선거구에서도 민주당 후보들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역의원들인 이상민, 박범계, 조승래 후보는 당선이 확실한 상태다. 원외 후보인 박영순 후보는 당선이 유력한 상태며 6선을 꿈꾸는 박병석 후보는 통합당 이영규 후보 등을 뒤로 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충남에서도 '파란색'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천안시을에서 박완주, 논산시계룡시금산군 김종민, 아산시을 강훈식, 당진시 어기구 당선자를 배출했다. 천안시병 이정문 후보는 1위를 지키고 있다.

통합당은 공주시부여군청양군 정진석, 서산시태안군 성일종, 홍성군예산군 홍문표 당선자를 냈으며 천안시갑 신범철, 보령시서천군 김태흠, 아산시갑 이명수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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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지율 15% 창당 이래 최저[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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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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