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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라이트급 랭킹 1위' 퍼거슨 "나만의 필살기 모두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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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세계 랭킹 1위' 토니 퍼거슨이 '랭킹 4위' 저스틴 게이치를 상대로 나만의 필살기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 주 잭슨빌에 위치한 베터런스 메모리얼 아레나에서 열리는 10일(한국시간) 열리는 UFC249에서 두 선수는 메인이벤트로 맞붙는다.

토니 퍼거슨이 승리를 자신했다. [사진= 뉴스핌 DB]

퍼거슨(26, 미국)은 8일(한국시간) 화상으로 진행된 공식 미디어 데이에서 "개이치(21, 미국)가 어려운 상대라는 것은 알지만 평소처럼 나만의 필살기를 모두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12연승'을 질주중인 토니 퍼거슨은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28-0, 러시아)과의 대결이 코로나로 무산, 개이치를 만나게 됐다.

개이치도 "그의 체격 조건은 흠잡을 데 없지만 퍼거슨를 꺾는데 100% 자신있다"고 말한 바 있다.

두 선수의 메인이벤트 외에도 밴텀급 챔피언 헨리 세후도(15-2, 미국)와 오랜만에 옥타곤에 복귀하는 도미닉 크루즈(22-2, 미국)의 코메인 이벤트도 흥미롭다. 과연, 헨리 세후도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 'UFC 249' 대진(경기순·10일 오전 7시30분부터 시작)

▲ 언더카드

[라이트헤비급] 라이언 스팬 vs 샘 앨비

[페더급] 브라이스 미첼 vs 찰스 로사

[웰터급] 비센테 루케 vs 니코 프라이스

[미들급] 유라이아 홀 vs 자카레 소우자

[여성 스트로급] 칼라 에스파르자 vs 미쉘 워터슨

[헤비급] 알렉세이 올리닉 vs 파브리시오 베우둠

[웰터급] 앤소니 페티스 vs 도널드 세로니

▲메인카드

[헤비급] 그레그 하디 vs 요르간 데 카스트로

[페더급] 제레미 스티븐스 vs 칼빈 케이터

[헤비급] 프란시스 은가누 vs 자이르지뉴 로젠스트루이크

[밴텀급 타이틀전] 헨리 세후도 vs 도미닉 크루즈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 토니 퍼거슨 vs 저스틴 게이치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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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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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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