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수익형부동산

속보

더보기

부산 수영구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분양 마감 임박..불황에도 '브랜드 상가'는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e편한세상' 브랜드 상가로 조성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잔여 호실 선착순 지정계약 진행중
인지도·신뢰도 높고 안정적 수익 기대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부동산 시장 전반에 불안정성에도 '브랜드 상가'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부동산을 대체할 마땅한 투자처가 없는 상황에서 브랜드 상가는 타 상품대비 투자 안정성이 높다고 평가 받음에 따라서다.

실제로 브랜드 상가는 건설사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쉽고, 오랜 시간 검증된 설계 및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높은 신뢰도까지 갖췄다. 게다가 주로 대규모 주거단지를 배후수요로 확보한 경우도 많아 상가의 활성화 및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유리하다.

특히 최근에 공급되는 브랜드 상가는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테마나 특화설계까지 갖춰 지역 내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가능성도 높아 투자안정성이 더욱 보장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경제 불안정성 확산으로 인해 수요자들의 투자 성향도 점차 보수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렇게 불안정할 때일수록 상가의 활성화 및 꾸준한 수익 발생이 유리한 브랜드 상가로 쏠림이 지속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라고 말했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

이 가운데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브랜드 상가가 공급 중에 있어 주목할만하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가 주인공이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지상 1층, 연면적 총 5,029.31㎡(1,521.37평)에 총 49개 호실로 구성되며, 'e편한세상' 브랜드 상가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고객 선점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탁월한 설계까지 적용돼 랜드마크로 발전도확실시 된다.

일단, 민락동 최초의 스트리트형 상가라는 점을 주목할만하다. 특히 최대 380m 길이의 대규모 전면 개방 형태로 적용돼 광안대교 조망을 최대한 즐길 수 있고, 바다와 대교를 바라보기 좋은 환경을 상업시설 안에서도 유지해 오래 머물고 즐기도록 해 상가 영업이익을 높이는 데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간구성 또한 남다르다. 유동객 및 인근 거주자를 위한 Life Style Zone,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는 Retail&Casual Brand Zone, 광안대교 뷰가 가능한 메인 상권, Anchor&Local Brand Zone 등 총 3개의 테마권역으로 조성해 문화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고 광안대교 조망이 가능한 메인상권 3단지는 상가의 가치를 높여주는 Anchor&Local Brand Zone으로 구성되는 만큼 빠른 상권 활성화와 안정적인 수익률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빠른 수익 창출에 대한 기대감도 인기 요소다.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올해 1월 준공이 완료돼 계약 후 바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선분양 상가를 공급받게 되면, 준공이 되기까지 적어도 1~2년, 상권이 형성되기까지 길게는 수 년이 소요될 수 있어 투자 후 수익을 내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배후수요 탄탄한 입지도 자랑이다. 단지가 자리잡은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 일원은 매년 100만명 이상이 관람하는 세계 최고의 불꽃축제인 '부산 불꽃축제'가 열리는 곳으로 뛰어난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행사로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

여기에 사업지 주변으로는 민락 수변공원과 갈맷길 2코스까지 가까이 위치해 이를 찾아오는 방문객 수요까지 확보 가능해 고수익도 기대할만하다.  

주변으로 총 1,038가구의 입주민과 인근 아파트 단지까지 포함한 총 3,600여가구의 고정수요를 확보한 점도 인상적이다.

한편, '오션테라스 스트리트'는 현재 1단지는 전 호실 계약을 완료했고 3, 4단지에 대해 선착순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현재 계약해지 회사보유분 3개호실만 남아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로 초기 투자비용이 적고 입주상가로 빠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현재 크린토피아, 미도어묵, 유동커피, 카페051, 흑미당, 편의점, 약국 등 유명 프렌차이즈 브랜드 및 생활필수업종이 다수 입점이 예정되어 있어 상가 활성화가 더욱 유리할 예정이며, 분양 후 제과/제빵, 동물병원/펫샵, 분식, 병의원 등의 업종으로 임차 시 빠르고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오션테라스 스트리트의 경우, 광안리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갖췄을 뿐 아니라 광안리 개발의 막차를 탄 곳으로 투자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며 "현재 수요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분양홍보관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326번길 31,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4단지 111호에 위치한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사진
SK하이닉스, 추가 주주환원 28일 발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SK하이닉스가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공개한다. 분기 영업이익이 7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주가가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대규모 이익을 주주에게 얼마나 돌려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일본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투자 차익을 활용한 특별배당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추가 주주환원 방안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오는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키옥시아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투자 차익의 활용 여부가 주요 관심사다. 앞서 SK하이닉스가 약 20조원으로 추산되는 키옥시아 투자 차익 가운데 16조원 가량을 특별배당으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사진 = 뉴스핌DB]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은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맞물려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98조2257억원, 76조9640억원이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576% 증가한 수준이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확대와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반면 주가는 최근 가파른 조정을 받았다. 지난 23일 SK하이닉스 주가는 127만7000원에 거래를 마쳐 종가 기준 고점 대비 약 56% 하락했다.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외국인 매도세 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약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마쳤다. 취득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2025~2027년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주가 하락으로 주주들의 손실이 커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는 역대급 성과급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직원 1인당 수억원대 성과급이 지급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반면 주가는 고점 대비 절반 이상 하락하면서 실적 개선의 성과를 주주들이 체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번 주주환원 정책이 임직원 보상과 주주 이익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대규모 설비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기 위한 재원 운용도 과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 검토를 중단했다. 외부 자본 유치 대신 자체 자금을 활용한 투자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이번 발표에서 향후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지도 관심이 모인다. syu@newspim.com 2026-10-26 10:3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