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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5/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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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정부, 입국 거부 100개국으로 확대...멕시코 등 13개국 추가/지지
入国拒否100カ国に拡大=日本政府、13カ国追加

- 닛산, 세계 생산능력 20% 삭감...스페인 공장 폐쇄/닛케이
日産、世界生産能力2割削減 スペイン工場を閉鎖へ

- 신흥국서 비트코인 수요 급증...자금도피용 구입 이어져/닛케이
新興国でビットコイン需要急増 「資金逃避先」購入相次ぐ

- '긴급사태 유지' 8개 지역서 늘어나는 피로..."더이상 참기 어려워"/아사히
8都道府県、増す疲れ 「いつになったら」「耐えなきゃ」

- 긴급사태, 39개지역서 해제...나머지 지역은 21일에 재검토/아사히
緊急事態、範囲を縮小 39県解除、特定5県含む 継続自治体、21日めど再検討

- 오사카, 휴업요청 해제하기로...단계적/아사히
大阪府、休業要請を解除へ あすから段階的に

- 도쿄, 자제요청완화 지표 조정...2차 확산 우려도/산케이
新型コロナ 東京都、自粛要請緩和の指標調整 第2波も懸念  

- 나고야시, 아이치현에 '위안부 전시' 국제예술제 부담금 "지불 안할 것" 답변 방침/아사히
国際芸術祭の負担金、提訴されても不払い 名古屋市、愛知県に回答へ

- 문부과학성, 대학입시서 "면접은 온라인으로" 통지/아사히
「面接、オンラインで」 大学AO・推薦入試 文科省が通知

- 다케다약품, 샤이어 매수로부터 1년...냉정한 시장평가에 고비 맞이/아사히
厳しい市場評価「正念場」 武田薬品、シャイアー買収から1年

- 일본 정부, 소규모 사업자 등에 감염대책으로 최대 150만엔 보조/nhk
政府 小規模事業者など感染対策に最大150万補助へ 新型コロナ

- 외출자제로 가정 내 야채재배 인기/nhk
外出自粛で家庭菜園が人気 新型コロナウイルス

- 도쿄올림픽, IOC 부담 최대 850억엔...재연기 "억측 삼가달라"/지지
IOC負担、最大850億円=再延期「臆測あおるべきでない」―東京五輪

- 日, 4월 입국자수 1256명...전년의 2000분의 1/지지
4月の入国者数1256人=前年の2000分の1以下

- 도쿄, 추가 확진 30명...누적 5000명 넘어서/지지
東京、新規感染は30人=累計5000人超―新型コロナ

- 검사-의료 미비...감염 재확대 초래 우려/닛케이
検査・医療、備え欠く 感染の再拡大招く恐れ

- 아베 "9월 입학 유력한 선택지"/닛케이
首相「有力な選択肢」 9月入学の実施巡り

- 전 검사총장 등 법무성에 "반대" 표명...검찰청법개정안/아사히
元検事総長ら「反対」表明へ 法務省にきょう提出 検察庁法改正案

- 빅데이터 활용에 프라이버시 "불안느낀다" 73%/아사히
プライバシー「不安」73% 進むビッグデータの活用 朝日新聞社世論調査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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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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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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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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