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에스티유니타스 '키즈스콜레∙일간대치동',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참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키즈스콜레 100일 독서 프로그램 등 도서 소개 및 상담 프로그램 제공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에스티유니타스는 유초등 교육 전문 브랜드 '키즈스콜레'와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한다고 8일 밝혔다.

키즈스콜레는 상위 1% 학생 700여 명의 독서와 학습 습관에 대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개발한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고객의 70% 이상이 자녀의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할 정도로 유초등 학부모 사이에 '1% 독서법'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서영 기자 = 유초등 교육 전문 '키즈스콜레' 유교전 참가…상담시 베스트 도서 증정. [에스티유니타스] 2020.07.08 jellyfish@newspim.com

이번 유교전에서 키즈스콜레는 전집부터 단행본까지 100일 독서 프로그램을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영·유아도서와 서비스를 선보인다. 국내 최초 유아 그림책 테라피 '스텝스(STEPS)'와 자연생태 전집 '야호, 자연아', 자기발견 프로그램 '메이크 마이 스토리'를 비롯해 사고력, 종합발달, 수리·과학, 창의예술에 이르기까지 키즈스콜레의 모든 제품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키즈스콜레는 유교전 참가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스를 방문해 상담하는 고객 모두에게 키즈스콜레 베스트 도서를 증정하며, 구매자 전원에게는 우산을 선물한다. 사전예약 후 방문하거나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가 선물을 제공하며, 시간대별로 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구매금액대별로 '마마파파' 세계명작과 '스텝스' 미니북 세트 및 원목교구책상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돼 있으며, 7월 키즈스콜레 프로모션 도서는 10%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에스티유니타스의 초등 온라인 학습 브랜드 '일간대치동'도 키즈스콜레와 함께 이번 유교전 부스에서 고객들을 만난다. '일간대치동'은 대한민국 교육특구로 불리는 대치동의 노하우를 그대로 집약한 교육 서비스다.

일간대치동은 이번 유교전에서 '일간대치동과 함께 학습격차 해결하는 초단기 여름방학'을 주제로 대치동 유명 학원장이 직접 집필한 교재 및 초등 전문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수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무료 수업을 신청하면 2학기 개념을 예습할 수 있는 일간대치동 여름방학호 교재와 에코백을 증정하며, 구매금액대별로 수능만점자들의 공부비법 시크릿북을 포함한 만점자 굿즈 및 문구세트, 만점자 보드 등 푸짐한 선물도 준비했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1% 아이들의 독서법과 교육법을 연구해 책을 읽는 방법을 제시하는 '키즈스콜레'와 오직 대치동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학습 콘텐츠를 전국의 초등학생들이 누릴 수 있도록 확대한 '일간대치동'이 유초등 교육 업계에 혁신을 일으키며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유교전을 통해 키즈스콜레와 일간대치동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경험하고 풍성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45회째를 맞은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오프라인 전시회와 온라인 페어를 병행하는 형태로 개최된다. 제품 소개와 상담, 판매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고 유교전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언택트 '라이브투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등 주목받는 비대면 소비에 발맞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jellyfi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