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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하반기 통신직 직원 23명 공채…내달 2일 접수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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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 최종합격자 발표 예정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 수협중앙회가 하반기 공개채용으로 전국 어선안전조업국에서 근무할 통신직 직원 23명을 공개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학력, 전공, 경력에 관계없이 전파전자통신‧무선설비기능사 이상의 자격증만 보유하면 된다. 지원서는 다음달 2일까지 수협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서류전형 결과는 다음달 5일 발표한다. 이후 인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등 직무 적합성 검사를 위한 필기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8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수협 관계자는 "본인의 솔직한 생각과 다양한 경험이 잘 나타날 수 있도록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것을 조언한다"면서 "조직에 잘 어울릴 수 있는 적응력과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인성을 기본적인 자세로 본다"고 설명했다.

수협중앙회가 지난 1월13일 개최된 '농림수산식품분야 일자리 채용박람회'에서 올해 채용계획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수협중앙회] 2020.07.23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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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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