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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민불편 초래 소극행정 '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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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고규석 기자 = 전남 무안군이 복지부동·탁상행정 등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소극적인 업무행태를 근절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에 소극행정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소극행정이란 공직자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아 군민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주거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를 말한다.

무안군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2020.08.24 kks1212@newspim.com

군에 따르면 소극행정신고센터를 통해 공직자의 부작위와 직무태만 등으로 군민의 권익이 침해된 신고사항이 접수되면 군 감사부서에서 철저히 조사한 후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이번 신고센터 운영을 계기로 소극행정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면서 "적극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군민의 행복을 위한 적극행정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s12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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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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