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중국 핫스톡] 지역 은행에서 글로벌 뱅크로 성장 '북경은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북경 대표하는 중국 최대 도시상업은행
개혁·개방 조류 속 은행업과 함께 성장
상반기 실적 부진, 자산 품질 소폭 하락
탄탄한 자본력과 리스크 대응력이 강점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지난 40년간 이어진 중국 자본시장 개방∙개혁 움직임 속에 중국 은행업은 빠르게 발전했고, 이와 함께 수많은 중국 은행들이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워 글로벌 대표 은행으로 성장했다. 

글로벌 금융전문지인 '더 뱅커'는 매년 전세계 4000개 은행의 기본자본(Tier 1)비율 및 수익률 등을 기준으로 '전세계 1000대 은행'을 발표한다. '더 뱅커'가 해당 순위를 발표한 지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처음으로 순위를 발표한 1970년 당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중국 은행은 한 곳도 없었다. 하지만 1979년 중국 개혁·개방이 시작되면서 중국 은행은 괄목상대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를 기점으로 중국 은행들은 명단 상위권을 잠식하기 시작했다.

최근 '더 뱅커'가 공개한 '2020년 전세계 1000대 은행' 명단에는 143곳의 중국 은행이 순위에 포함됐다. 전체 1000대 은행이 거둬들인 순이익에서 중국 은행이 기여한 비중은 28%에 달했고, 중국공상은행(中國工商銀行∙ICBC)∙중국건설은행(中國建設銀行∙CCB)∙중국농업은행(中國農業銀行∙ABC)∙중국은행(中國銀行∙BOC) 등 중국 국영 상업은행들이 상위 1~4위을 점령했다.

순위 10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중국 은행은 총 19곳으로, 그 중에서도 수년간 도시상업은행(城市商業銀行)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고 있는 은행이 있어 주목된다. 그 주인공은 중국 최대 규모의 도시상업은행인 북경은행(北京銀行∙베이징은행∙BOB)으로, 올해 해당 순위에서 62위를 차지하며 7년 연속 100위권 안에 진입했다.

도시상업은행이란 우리나라 지방은행처럼 본점과 영업기반을 특정 도시에 둔 은행이라는 점에서 일반 상업은행과 차별화된다. 북경은행은 중국 수도 북경(北京∙베이징)을 대표하는 은행으로서, 금융 개혁 실천과 중소 기업 지원을 위한 소액 대출 확대 등에 앞장서며 지역의 실물 경제를 지탱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0.09.09 pxx17@newspim.com

◆  북경 대표 은행, 상반기 코로나 여파에 실적 '삐끗'

지난 1996년 1월 29일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에 터를 잡고 성장한 북경은행은 지난 20여 년간 자금력과 고객 경쟁력을 확대하며 베이징을 대표하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했다.

북경은행은 중국 도시상업은행 중 최대 규모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자산 규모는 2조8800만 위안에 달한다. 현재 베이징을 비롯해 톈진(天津), 상하이(上海) 등 10대 도시와 홍콩, 네덜란드 등지에 680여 곳의 분행을 두고 있다.

그간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해온 북경은행이지만, 올해 전세계 최대 리스크로 부상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영향을 피해가지는 못했다.

올해 상반기 영업수익은 331억85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35% 늘어난 반면, 순이익은 115억1400억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53% 줄었다. 영업수익 증가율은 1분기 증가율(5.1%)에 비해 둔화됐고, 순이익 하락폭은 같은 기간 상업은행이 기록한 평균 하락폭(9.41%)을 넘어섰다.

전문기관들은 북경은행의 상반기 순이익 증가율이 10% 이상 하락한 것은 코로나19 사태의 영향 외에 △대손충당금 적립률 확대 △순이자마진(MIN) 감소 △자산손상차손 규모 확대 등에 따른 것으로 진단했다.

자산 항목별로 살펴보면 상반기 예금과 대출 규모는 1조6419억 위안과 1조5296억 위안으로 연초 대비 각각 1128억 위안과 832억 위안씩 늘었다.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53.0%와 61.5%를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0.09.09 pxx17@newspim.com

◆ 불확실성 짙은 금융환경 속 '리스크 대응력' 확대

중국 전문기관들은 북경은행 투자평가 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실적이 다소 부진하긴 했지만, 북경은행의 일부 핵심 성과 지표들은 전반적으로 동종업계 평균 수준을 웃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손충당금 적립률, 순이자마진(NIM), 자산손상차손 등 일부 지표는 향후 직면할 수 있는 펀더멘털 압박에 대한 북경은행의 대응 역량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북경은행의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동종업계 대비 높은 수준이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부실여신에 대비한 대손충당금 적립 정도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금융기관의 신용손실 흡수 능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올해 상반기 기준 북경은행의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219.95%에 달한다. 이는 같은 기간 상업은행과 도시상업은행이 기록한 평균치 182.40%와 152.83%를 웃도는 수치다.

전세계적인 저금리 추세가 이어지면서 '순이자마진(NIM)'은 하락했다. 순이자마진은 은행의 자산단위당 이익률을 보여주는 것으로, 은행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은행들의 순이자마진이 커질수록 은행의 대출과 관련된 수익성은 좋아지지만, 은행에 돈을 맡긴 고객의 수익성은 악화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올해 2분기 기준 북경은행의 순이자마진은 -1.93%로, 1분기 4.32%에서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그 영향으로 상반기 순이자마진은 1.91%로 지난해 한 해 대비 3.5bp(1bp=0.01%) 하락했다.

다만, 상반기 북경은행의 순이자마진 하락폭은 같은 기간 상업은행이 기록한 11bp와 도시상업은행이 기록한 9bp와 비교해서는 낮은 수준이다. 이는 그만큼 북경은행의 펀더멘털 압박에 대한 대응력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 북경은행의 '자산손상차손' 규모는 138억48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33.53% 늘었다.

자산손상차손이란 대차대조표 자산 평가에서 기업이 유∙무형 자산에서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이 장부상 금액에 크게 미달되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그 차액을 회계장부에 손실로 반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압박이 커진 상황에서 자산손상차손 규모를 높게 잡을 경우, 향후 자금 압박에 대비할 수 있고 이를 통한 장기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0.09.09 pxx17@newspim.com

◆ 자산 품질 하락, 자산건전성 우려는 불필요

올해 상반기 북경은행이 보유한 자산의 품질은 다소 하락했다. 하지만, 전문기관들은 앞서 언급한 일부 핵심 지표가 동종업계와 비교해 우위를 점하고 있는 만큼 자산건전성을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평가한다.

북경은행의 상반기 불량대출률은 1.54%를 기록해 3월말 대비 7bp 올랐다. 하지만 이 또한 같은 기간 다른 상업은행과 도시상업은행의 평균 불량대출률인 1.94%와 2.30%에 비하면 낮은 수준으로, 다른 상장 은행 대비 중간 정도의 수준을 기록했다.

비(非)예금성 부채(외부차입금) 비중은 높은 편이다. 비예금성 부채란 은행이 외부로부터 빌린 돈을 의미한다. 보통 은행은 대출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예금으로 충당하지만 대출이 많아 충당이 안될 경우 회사채를 발행하거나 다른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하기도 하는데 이를 비예금성부채라 한다.

2분기 비예금성부채가 증식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6.28%로, 상장 은행 중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기관들은 향후 부채비율에 따른 비용 부담은 업계의 전반적인 부채 비용률 하락 추이에 따라 경감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민생증권(民生證券)은 "자산의 질적 개선 압박이 다소 높아졌으나,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라면서 리스크 대응력에서 강점을 드러내고 있고 지속적인 자산 구조 개선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서 '매수'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천풍증권(天風證券) 또한 올해 상반기 대손충당금 적립률을 확대하며 향후 직면할 수 있는 펀더멘털 리스크에 확실히 대비하고 있는 만큼 향후 실적 개선의 여지가 크다고 평가하며 '매수' 투자 의견을 내놨다.

◆ 1년간 변동성 짙은 주가 흐름, 높은 배당매력 '강점'

북경은행(北京銀行 601169.SH)의 주가는 지난 1년간 전반적으로 은행 업종 평균 주가를 소폭 하회하는 변동성 짙은 흐름을 보였다. 천풍증권은 올해 북경은행의 주가 목표가를 7.70위안으로 책정했다. 9월 8일 기준 상하이증시에 상장된 북경은행의 주가는 1주당 4.83위안이다.

높은 배당률은 북경은행이 보유한 투자 매력 중 하나다. 8월 말 현재 배당률은 6.3%에 달해, TTM(최근 월 대비 과거 12개월) 기준 A주(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된 주식) 은행주 배당률 순위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민생증권은 2020~2022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를 각각 -10.71%, 5.25%, 7.18%로, 같은 기간 주가수익비율(Price Earning Ratio, PER)은 5.39, 5.12, 4.78배로 제시했다. PER은 주가 형성의 적적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수 있는 지표로, 낮을 수록 주가가 저평가 돼있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만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고 이에 투자가치가 높다고 판단한다.

천풍증권은 2020~2021년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를 각각 -11.3%와 12.5%로, 같은 기간 PER은 5.43, 4.82배로 제시했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습니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