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전기·전자

속보

더보기

갤럭시로 찍고 QLED로 본다...삼성전자, 8K 영화 '언택트' 제작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지운 감독, 직접 각본과 연출 맡아
비대면 사회상 반영한 로맨스 영화...배우 김고은·김주헌 참여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QLED TV로 감상하는 8K 영화 '언택트' 제작발표회 현장을 17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8K 생태계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8K로 찍고 8K로 보는' 영화 제작 프로젝트에 나섰다.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삼성전자의 8K 영화 '언택트' 제작발표회 현장.(왼쪽부터 배우 김주헌, 김고은, 김지운 감독, 진행자 박경림) [사진=삼성전자] 2020.09.17 iamkym@newspim.com

영화 언택트는 비대면이 일상인 사회상을 반영한 로맨스 영화로 한국 영화계의 거장 김지운 감독이 직접 각본과 연출을 맡아 주목 받고 있다. 주연으로는 배우 김고은과 김주헌이 캐스팅돼 소통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 영화는 갤럭시 초고화질 카메라와 QLED TV 초대형 화면을 통해 8K 기술을 완성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일부 특수 촬영을 제외한 대부분의 장면을 갤럭시 S20과 갤럭시 노트 20을 활용해 16:9 비율의 8K 영상으로 촬영하고, 8K 화질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초대형 QLED 8K로 감독이 의도한 영상미와 배우의 세밀한 연기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제작발표회는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고, 김지운 감독과 김고은·김주헌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소개와 함께 새로운 방식으로 제작하는 8K 영화에 참여하는 포부와 기대감을 드러냈다.

영화 언택트 제작발표회는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서울 시내 두 곳(연남동, 성수동)에 '8K 시네마'를 마련해 완성된 영화를 공개하고,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극장을 콘셉트로 소규모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는 '8K 시네마'는 삼성전자 SNS 이벤트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마케팅 담당 윤태식 상무는 "영화 언택트는 삼성전자가 주도하고 있는 8K 생태계를 토대로 거장 김지운 감독과 함께 완성한 8K 영화"라며 "앞으로도 8K로 일상을 그대로 담아내고 영화처럼 감상하는 놀라운 경험을 누구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iamky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