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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쌩 차이나] 코로나후 첫 국경절 연휴 중국 톱 인기 관광지 베이징, 홍콩은 기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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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중국 대도시와 인기 관광지는 6억 명 인구가 이동하는 추석겸 국경절 연휴(10월 1일~10월 8일)를 맞아 몰려드는 인파로 가는 곳 마다 크게 붐비고 심한 몸살을 알았다. 중국 철도는 연휴기간 매일 1천만 명의 여객을 실어날랐다. 특히 베이징 등 인기 관광지와 유적지는 주변 호텔 예약은 물론 입장표 예약도 일찌감치 동이 났고 당일 경내에 들어가기 위해 긴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중국 인기 관광지인 베이징 고궁 자금성도 입장표가 10여 일 전 것 부터 모두 예약 매진됐다. 항공편도 인기 도시와 관광지는 표를 구하기 힘들었다. 베이징 기차역에서는 연휴 동안 인근 텐진에 가는 기차표도 10시간 이내에 구하기 힘들었고 감시의 눈을 피해 암표 장사가 활동하는 장면도 목격됐다.  반면 연휴 도중인 10일 1일~ 6일 홍콩을 방문한 중국인 유커수는 코로나19와 홍콩 시위 영향을 받아  851명으로 전년대비 99% 줄어들었다. 

중국 베이징 여행 활동의 바로미터격인 베이징 기차역은 지난 1일부터 중국에서 가장 인파가 붐비는 지역 중 한 곳이 됐다. 6일 저녁 이곳 매표소 옆 '리선생'이라는 분식점 주인은 9월 말부터 역광장이 혼잡을 이뤘다며 승객이 지난 1월 25일 춘절과 코로나 19 본격 확산후 가장 많았던 연휴라고 소개했다.  기자가 10월 3일 낮과 10월 6일 늦은 밤 역 광장과 베이징기차역 지하철 정거장 일대를 취재했을 때도 베이징 기차역엔  많은 승객들로 붐볐다.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10월 3일 오전 11시께 베이징역 광장에 많은 인파가 붐비고 있다. 2020.10.07 chk@newspim.com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열차로 중국 헤이룽장성 만저우리와 지린성 및 랴오닝성 주요 도시에서 10월 6일 저녁 늦게 베이징에 도착한 열차 승객들이 플랫폼을 빠져 나가고 있다.  2020.10.07 chk@newspim.com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10월 6일 밤 베이징 기차역 광장이 베이징을 찾은 여행객들로 큰 혼잡을 빚었다.   2020.10.07 chk@newspim.com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10월 6일 밤 베이징 기차역 플랫폼을 나온 승객들이 행선지를 향해 역 앞 큰 광장을 걸아가고 있다.  2020.10.07 chk@newspim.com

 

[뉴스핌 베이징 = 최헌규 특파원] 10월 6일 밤 수많은 인파가 베이징 기차역 역사 인근 전철 '베이징 기차역 정거장'에서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 북적이고 있다.  2020.10.07 chk@newspim.com

베이징= 최헌규 특파원 c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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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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