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문체부 '독서경영 우수 직장' 132곳 선정…대상은 교보생명보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시상식은 28일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2020년 '독서경영 우수 직장' 대상에 교보생명보험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최우수상을 받는 주식회사 꿈비, 디와이, 본아이에프, 삼성생명보험, 종로구청을 포함해 총 132개 기관이 독서경영 우수 직장으로 선정됐다.

독서경영 우수 직장 시상식은 문체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수영) 주최, (사)국가브랜드진흥원(이사장 김주남)·서울경제신문(대표이사 이종환) 주관으로 28일 오후 4시,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에서 열린다.

문체부는 2014년부터 직장 내 책 읽는 문화를 장려하고 내실 있는 독서 경영르 수행하는 우수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첫 해 20개 기관이 인증을 받은 이후 매년 신청 기업이 증가해 올해는 132개 기관이 인증을 받는 등 '독서경영 우수 직장'이 크게 증가했다.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2020년 '독서경영 우수 직장' 대상, 교보생명보험(주)의 독서토론회 [사진=문체부] 2020.10.22 89hklee@newspim.com

대상에 선정된 교보생명보험은 기업 창립자를 비롯해 현대 대표(CEO)까지 독서경영에 대한 신념이 높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독서경영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영업현장에서도 독서 학습과 직무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독서토론회', 독서학습을 통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독서공방' 등을 운영하며 독서문화 저변을 확대하는데 공헌했다.

최우수상은 독서모임과 독서운영위원회를 조직해 책 읽기를 권장하고 독서 지도, 도서비 지원 등을 통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주식회사 꿈비, 책 읽는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책 읽는 사회로의 변화를 독서경영의 목표로 삼고, 인사 시스템에 독서경영을 도입해 모든 직원의 참여를 유도한 디와이(주), 인문학적 소양을 배양하기 위해 저자특강·필독서제도를 운영하고 임직원 참여 도서나눔 행사를 통해 독서를 지역사회로 전파하고 사회 공헌에 기여한 본아이에프(주), 스스로 책 읽는 습관을 배양하고 사내 독서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북캉스·책이야기마당·독서 추천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삼성생명보험(주), 이달의 추천도서와 직장 독서관리시스템 운영 등 직원들의 독서 상시 학습을 독려하고 상주 작가 지원 및 특화도서관을 건립해 책 읽는 도시 구현을 위해 노력한 종로구청이 받는다.

우수상은 ▲강릉관광개발공사 ▲주식회사 강원랜드 ▲라이나생명보험(주) ▲비나텍주식회사 ▲주식회사 에듀윌 ▲(재)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완주군청 ▲주식회사 케이디스포츠 ▲(주)퍼시스 ▲해양환경공단에 수여된다.

'도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 대상 기관은 자가진단표와 현장 확인,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 기관에는 인증 현판과 도서상품권을 수여하고 인증 기업에는 인증서를 발급한다. 또한 인증 기업을 대상으로 독서경영 상담과 독서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89hk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