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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봉화 군부대 공사장 붕괴...2명 중상·5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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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뉴스핌] 남효선 이민 기자 = 22일 오후 4시36분쯤 경북 봉화군 거촌리 소재 한 군(軍) 부대 신축공사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공사 현장의 7명이 매몰됐다가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5시20분쯤 전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22일 오후 거푸집 붕괴 사고가 발생한 경북 봉화군 거촌리 소재 한 군부대 신축공사장 현장[사진=경북소방본부] 2020.10.22 nulcheon@newspim.com

소방당국에 따르면 구조된 7명 모두 의식이 있는 상태이며 이 중 2명은 중상이고 나머지 5명은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은 펌프1, 구조6, 구급 8대 등 18대의 구조 장비를 투입해 긴급 구조에 나서 3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하고 뒤이어 나머지 4명을 구조해 인근 봉화와 영주지역의 병원으로 옮겼다.

이날 사고는 양생이 덜된 콘크리트로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등 소방당국이 22일 경북 봉화군 거촌리 소재 한 군 부대 거푸집 붕괴현장에서 매몰자들을 긴급 구조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0.10.22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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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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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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