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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포스트코로나 초등돌봄 대전환 온라인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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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유튜브 생중계, 정책 대전환 방안 모색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오는 13일 오후 2시 '위드 코로나시대, 초등돌봄 정책 대전환을 위한 분야별 쟁점 및 극복방안' 주제로 초등돌봄 정책 대전환을 위한 세 번째 온라인 현장대화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10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코로나 이후 초등돌봄 정책 대전환 온라인 현장대화의 마무리 포럼이다. 1차 포럼에서는 지역 돌봄기관의 운영실태와 과제에 대해, 2차 포럼은 초등돌봄 정책 이슈와 방향에 대해 논의를 진행한바 있다.

[사진=서울시] 정광연 기자 = 2020.11.11 peterbreak22@newspim.com

앞선 두 차례 포럼에서 좌장으로 참여한 최영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총괄 발제를 맡고 김아래미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지역자원 연계와 돌봄 협업 대안을 주제로 발제한다.

발제에 이어 서울시의 온마을아이돌봄체계 구축 초창기부터 함께 참여한 전문가와 초등돌봄 현장의 최일선에 있는 현장종사자가 참여하여 분야별로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된다.

돌봄기관 운영개선, 학교-지자체 협업 분야 전문가로 안현미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업 분야 전문가로는 엄경남 바롬인성교육연구소 전임연구원이 그리고 종사자 환경, 급식 개선 등 현장 분야는 성윤진 1호 거점형 키움센터장, 구선영 가락본동 키움센터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발제와 패널 토론 이후에는 온라인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질의·응답 및 종합토론을 통해 서울시 초등돌봄 정책과 현재의 고민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비전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할 예정이다.

포럼은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서울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초등돌봄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이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다.

송다영 여성가족정책실장은 "현장대화는 복합적인 위기가 상존하는 시대에 돌봄의 주체인 아이들의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초등돌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서울시의 노력의 일환"이라며 "현장대화와 다양한 주체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도출된 내용들을 미래 초등돌봄 정책에 녹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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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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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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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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