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청양군 규제개혁평가 국무총리 표창…인센티브 5000만원 확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청양=뉴스핌] 송호진 기자 = 충남 청양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최근 발표한 '2020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에서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과 재정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청양=뉴스핌] 송호진 기자 = 김돈곤 청양군수는 1일 보청양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 5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0.12.01 shj7017@newspim.com

유공기관 선정은 행안부가 전국 자치단체의 규제개혁 관심도를 높이고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 표창과 인센티브를 제공해 정책 추동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 유공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주민‧기업참여형 규제혁신분야(광역단체 2곳), 자치법규 정비분야(기초단체 3곳), 현장 규제애로 발굴‧정비분야(광역단체 2곳·기초단체 1곳) 등 3개 분야 8개 자치단체이다.

군은 이 가운데 자치법규 정비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자치법규의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전환을 위한 분류체계 확립 △단계별 등록규제 일제정비 △담당 공무원 '규제입증 책임제' 선제 도입 △찾아가는 지방규제신고센터 운영 등 군민체감 혁신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적극적 법령 해석에 따른 유해야생동물 폐사체 처리절차 마련, 중·소농가의 안정적 소득증대를 위한 자치법규 정비 등이 혁신행정 우수사례로 꼽혔다.

김돈곤 군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과 규제혁신 우수기관 선정은 우리 군이 미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단단하게 다졌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라면서 "새해에도 군민이 공감하는 신뢰 행정과 지역발전의 확고한 비전을 제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양군은 충남도 규제혁신 평가에서도 우수기관(군부 1위)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shj70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