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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선스튜디오, 사업영역 확장..."콘텐츠 커머스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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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레드선스튜디오는 기존 미디어커머스 시장의 취약점을 극복하고, 레드선만의 콘텐츠 제작 역량 및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본격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온라인 커머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레드선은 F&B, 뷰티, 패션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할 수 있는 셀러브리티의 콘텐츠를 담당하고 있다.

레드선스튜디오 CI [사진=레드선스튜디오]

현재 레드선은 율희, 이특, 곽정은, 고준희의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제작을 맡고 있으며, 올해 가수 손담비와도 각종 유튜브 예능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레드선은 셀러브리티에 최적화된 콘텐츠 기획과 각 셀럽의 취향과 특성을 반영한 상품 기획과 판매로 매출을 극대화하겠다는 각오다.

레드선은 지난해 4월 패션전문기업 한섬의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를 총괄 기획 및 제작하는 등 '웰메이드 웹콘텐츠'를 선보이며 제작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아울러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한 제품 론칭을 하는 등 '자체 브랜드'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경남바이오파마와 콘돔 브랜드 'OKGO!(오케이고)'를 공동 기획해 출시했다. 'OKGO!(오케이고)'는 콘돔 제품 특성상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100% 천연라텍스 재질로 견고하게 제작됐다.

레드선 관계자는 "'OKGO!(오케이고)'의 경우, 방송인 곽정은 씨와 함께 브랜드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셀러브리티 특성에 맞는 제품 선정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비즈니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레드선은 참신한 기획력과 뛰어난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콘텐츠 커머스 시장에서 '종합 한류 콘텐츠 플랫폼' 기업으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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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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