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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주 전복어선 안에서 생존 선원 1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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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있고 의사소통 불가...헬기로 긴급 이송 중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오전 10시23분쯤 경주 감포 앞 해상 전복 어선 내에서 생존 선원 1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포항해경은 이날 전복 선박 내 진입 수색 중 선체 내에서 선원 1명을 발견하고 구조했다.

구조된 선원은 의식이 있으나 저체온증 등을 호소하며 의사소통은 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구조된 선원을 헬기로 긴급 이송하고 있다.

구조된 선원의 인적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해경은 전복 선박 내부에 진입해 집중 수색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20분쯤 경주시 감포 동방 42km(23해리)해상 연안통발 어선 전복사고 현장 인근 해역에서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1명이 수색 중인 해경에 의해 발견됐다.

실종 선원으로 추정되는 1명은 발견 당시 구명조끼를 착용했으며 의식과 맥박은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경북 포항해경이 풍랑주의보 속에서 감포 앞 해상 전복 선박에 올라 실종 선원 수색작업을 집중하고 있다.[사진=포항해경] 2021.02.21 nulcheon@newspim.com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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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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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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