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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윤영석,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선언..."뼈를 깎는 혁신으로 정권교체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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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국회서 기자회견…"사즉생 각오로 당대표 출마"
"여의도연구원, 당과 나라의 싱크탱크로 만들겠다"

[서울=뉴스핌] 김태훈 기자 =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이 6일 "뼈를 깎는 혁신으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며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정치의 획기적 변화를 염원하는 피끓는 심정으로, 혁신과 통합을 이루어내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사즉생의 각오로 당대표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윤 의원은 "아날로그 세상이 디지털 세상으로 빠르게, 무섭게 변하고 있다"며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가상세계, 고용 없는 성장과 무한경쟁 시대가 도래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세상이 바뀌어 나라도, 정당도, 지도자도 바뀌어야 하는데 정부와 여당은 80년대 좌파 운동 세력이 시대에 뒤떨어진 이념에 사로잡혀 획일적 국가주의로 국가를 거덜내고 있다"며 "공정과 정의를 외치더니 조국 사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태로 특혜와 반칙에 눈감고 시꺼멓게 썩은 허탈한 나라를 만들었다"고 일갈했다.

윤 의원은 "디지털 시대에 맞는 여의도연구원을 만들어 당과 나라의 싱크탱크가 되게 하겠다"라며 "비전,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정치 아카데미를 새롭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의 정책 기능을 강화하여 주택, 청년취업, 사회갈등 문제 해결에 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당내 '부동산시장 정상화특위'와 '청년실업 대책 특위'를 설치하고 위원장을 당 대표가 직접 맡아 부동산 시장 정상화, 청년 실업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이 6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05.06 leehs@newspim.com

다음은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의 당대표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정권교체를 위한 혁신과 통합의 기수, 윤영석!
정권교체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윤영석 국회의원입니다.

저 윤영석은 작년 하반기
당대표 출마를 결심하고,
전국의 당원들과 국민들, 기초 광역 의원, 단체장,
당협위원장, 국회의원 등
수많은 분들과 만나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가 만난 분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했던 말씀은
'국민의힘 이대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뼈를 깎는 변화와 혁신을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의 획기적 변화를 염원하는 피끓는 심정으로,
혁신과 통합을 이루어내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사즉생의 자세로
당대표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코로나19의 고통, 일자리 절벽과 소득감소,
부동산 폭등과 빈부격차와 불평등 심화 등
서민과 없는 사람들은
살아가기가 너무나 힘든 시대입니다.

이것은 국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국가적 과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는
정치와 정치인의 잘못이 큽니다.

저는 오늘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출마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하지만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반성과 책임은 나도 크다'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내년 정권교체와 정권교체 이후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는
우리 당의 새로운 '비전과 대안'을 만들 수 있는
비전과 혁신의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
당대표가 되어야 합니다.

다양한 정부부처 공직경험과 3선의 경륜,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는 실사구시 정치인인 제가
국민의힘 당대표 가장 적임자입니다.

지금 우리 당은 다시 구태로 회귀하고 있습니다.
분열과 이미지 정치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도권 대 영남, 초선 대 다선 등
소모적이고 대결적인 논쟁이
당의 혁신과 정권교체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모두가 정권교체를 이야기합니다.
야권 단일후보를 잘 뽑으면
내년 대선에서 문재인정권을 심판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외연확대라는 낡은 구호만을 외칩니다.

저는 이것만 갖고는
진정한 정권교체가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우리 당은
'국민이 원하는, 국민의 삶이 나아지는 정권교체'를
해야 합니다.
국민이 원하는 정권교체를 위해서는
당의 환골탈태와 대혁신이 필요합니다.

저는 정권의 잘못을 강하게 비판만 할 뿐
아직도 제대로 변하지 않고 있는
국민의힘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사즉생의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권교체 반드시 해야합니다.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아날로그 세상이 디지털 세상으로
빠르게, 무섭게 변하고 있습니다.
AI, 블록체인, 가상세계,
고용 없는 성장과 무한경쟁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어 나라도, 정당도, 지도자도 바뀌어야 하는데
정부와 여당은 80년대 좌파 운동 세력이
시대에 뒤떨어진 이념에 사로잡혀
획일적 국가주의로 국가를 거덜내고 있고,
상식과 공정과 정의가 사라지고
이념과 진영에 따라 법이 집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을 잘못된 방향으로 몰아넣더니
결국 남탓 니탓만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도,
잘못된 정책을 바꾸려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공정과 정의를 외치더니, 조국사태 LH사태로
특혜와 반칙에 눈감고 시꺼멓게 썩은 허탈한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국가재정은 악화되고,
민생은 파탄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① 경제 및 부동산 정책 실패 ② 국가 안보 및 외교 정책 실패 ③ 국민 통합 정책 실패의 3패 정권이고,
① 자유민주 질서 붕괴 ② 삼권분립 정부구조 붕괴 ③ 공정 및 정의사회를 붕괴시킨 3붕 정부입니다.

대한민국이 백척간두의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지금
문재인 정권에 맞서 나라를 구하고,
정의와 공정,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절망하며 외치고 있습니다.
'도대체 우리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정부 여당에 절망함과 동시에
'야당은 여당의 진정한 대안이 될 수 있는가?'
라고 묻고 있습니다.

지금은 산업화를 넘어
정보화 디지털화, 가상세계화로 나아가고 있는데
우리 당은 아직도 상당 부분 과거에 안주하고,
과거의 빛나는 업적과 향수에 젖어있고,
변하기보다는 기득권을 유지하려 하고,
변화와 과감한 미래를 위한 혁신을 두려워할 뿐만 아니라
국민의 삶의 현장 문제에 대한 실용적 대안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 윤영석은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치열한 투쟁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데
온몸을 내던지겠습니다.

환골탈태, 윤영석은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는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뼈저린 패배를 경험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국격과 기업의 경쟁력,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외쳐왔지만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국민께 희망을 드려야 하는 정치가 낡은 정치문화 속에서 국민의 삶을 힘들게 하고 실망감만 안겨드렸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새롭게 변해야 합니다.
환골탈태의 각오로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뼈를 깎는 혁신만이 국민의힘을 다시 이기는 정당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수권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민의힘, 변해야 합니다. 바꿔야 합니다.

저 윤영석이 뼈를 깎는 각오로 당의 혁신에 앞장서겠습니다.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으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변화, 윤영석은 알고 있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첫째,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합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공무원과 민간 등
불합리한 차별을 없애야 합니다.
청년, 여성, 장년, 노인 등
일하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이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보육과 교육, 주택, 노후문제 등에 있어
모든 국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국가가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책임지는 것은
헌법의 기본 가치입니다.

셋째, 기회는 평등하고
동시에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조국 前 장관과 그의 가족,
인사청문회에 섰던 수많은 장관이 저질렀던 특권과 불공정,
그런 것이 없는 사회를
국민은 원합니다.

넷째, 투기와 불로소득, 부익부 빈익빈을 양산하는
기득권 편향의 법과 제도의
과감한 혁파를 이뤄내야 합니다.
정보의 비대칭에서 기인한 불공정 행태가
더는 이 땅에 발을 붙여선 안 됩니다.

다섯째, 국가의 미래인 청년을 살려야 합니다.
청년이 좌절하지 않고
자유롭게 꿈을 꾸고,
그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국민이 원하는 변화를
윤영석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국민이 원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비전과 능력,
윤영석은 이미 갖고 있습니다.

대선 승리를 위한 당 대표의 역할 명확합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제4의 물결 정치 혁명에 앞장서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비상을 위한 활주로를 만들겠습니다.

기존의 조직, 문화, 관행,
프로세스와 시스템 모두 폭파 해체하고
국민이 원하는 정당으로 리빌딩 하겠습니다.

멀리는 60년대,
가까이는 80년대 5공화국부터 이어져 온
아날로그 정당을 폭파(해체)한 후
근본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스마트 정당,
국민 공감 AI 정당으로 리빌딩 하겠습니다.

창의적인 국민의 힘(Creative People Power)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 정당, 블록체인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수평적 조직, 당원 중심 조직, 현장 중심 조직으로 바꾸고,
대의제의 틀은 유지하되 AI 시대에 맞는
다양하고 개별화된 국민의 요구를
국민 직접 참여를 통해 입법화하여
국민에게 입법권을 돌려드리겠습니다.

정당의 존립 기반은 국민이며
탈이념, 탈지역, 탈진영, 실용과 포용
그리고 성별, 재산, 세대 차별 없는 상식과 공정과 정의가
물처럼 흐르는 세상과 나라를
혁명적 변화 속에 빠르게 만들겠습니다.

당의 비전, 가치, 철학, 조직, 역할, 문화, 프로세스 등 전 부문을 새 시대에 맞게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고,
새로운 나라를 앞장서 만들어나갈 훌륭한 지도자가
기꺼이 당에 참여하고 함께할 수 있도록,
그동안 줄곧 이어져 온 비호감 정당 이미지를
획기적으로 바꾸기 위한
과거 공과에 대한 냉정한 평가, 처절한 반성,
제대로 된 진정한 사과와 책임지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리겠습니다.

당의 가치와 철학과 비전을 공감하는
당 외의 국가 지도자급 인사와
국민 각계각층의 유능한 인재의 적극적인 영입에 앞장서겠습니다.

기초단체, 광역단체, 국회의원 후보자 발굴,
평가를 위한 제도와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여
선거에서 승리하는, 국민에게 힘이 되는
좋은 후보를 많이 만들어 내겠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여의도연구원을 만들어
당과 나라의 싱크탱크가 되게 하여,
지역과 국가의 정책 공약과 전략을
중장기적으로 당 차원에서
마련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비전,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인재를 양성하는 정치 아카데미를
새롭게 만들겠습니다.

선수 파괴, 지역 파괴, 성별 파괴하고,
오직 혁명적이며 제4의 물결 정치혁명에 걸맞게,
당을 실질적으로 폭파(해체)하고 리빌딩할 수 있는,
유연하고 창의적이며 따뜻한 혁신가인 제가
당 대표가 되어 대선 승리를 견인하겠습니다.

소통과 화합, 윤영석만이 대통합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정치는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통해
공정한 사회의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국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우리는 문재인 정권 심판을 위해 단합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범야권이 함께 힘을 합쳐
정권교체를 이뤄달라고 열망하고 계십니다.

저 윤영석은 당의 명령과 국민의 뜻에 따라
대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겠습니다.

이념논쟁과 정파싸움으로는 민심을 담아낼 수 없습니다.

저는 계파에 자유로우며
이념과 정파를 뛰어넘어
오직 국민 통합과 민생을 위한 일념으로
야권을 통합하겠습니다.

공정하고 투명한 과정을 거쳐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통해
국민들께 대통합의 희망과 용기를 드리겠습니다.

포용력과 공감능력을 갖춘 젊은 당대표 윤영석이
당을 하나로, 대한민국을 하나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위한 꿈, 윤영석만이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12살까지 전깃불이 들어오지 않는 초가집에서 살았습니다.
3대에 걸쳐 13명의 대가족이 함께 살았는데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행정고시에 합격해 국가 운영의 노하우를
실무 단계부터 체득했습니다.

공직생활의 첫 시작을 노동부에서 했던 이유는
저의 누님 때문이었습니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 저의 누나는
중학교 3학년 때 한 공장에 취직했지만,
직업병을 얻어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노동부에서 열정을 다해
근로자를 보호하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고용보험 제도를 도입할 때는
고용보험기획 사무관을 맡아
우리나라 일자리 정책의 뼈대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서울시에서 근무하면서
혁신가로서 많은 개혁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세종문화회관을 혁신적으로 개혁했습니다.
세계적 지휘자인 정명훈씨를
서울시향에 영입해 개혁하면서
최고의 교향악단으로 발돋움시켰습니다.

이 사례는 대한민국 행정혁신 브랜드 대상을 받고
미국 컬럼비아 대학 MBA 교재에 우수사례로 소개될 정도로
호평받았다.

서울의 인사동길, 삼청동길, 정동길, 대학로 문화거리를 조성했으며, 서울시 마케팅 담당관으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한류를 알리고
투자와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 동지 여러분!
저는 누구보다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기에
어렵고 힘든, 소외된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평범한 사람들이
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세상을
아주 어린 시절부터 꿈꿔왔습니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위한 꿈,
저 윤영석은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개혁과 변화, 윤영석만이 바꿀 수 있습니다.

개혁과 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저는 노련한 경륜 위에 개혁과 변화를 싣겠습니다.

첫째, 디지털 플랫폼 정당을 구축하겠습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정당도 바뀌어야 합니다.
젊고 민주적이고 개방적인 정당을 추구하는
디지털 플랫폼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정치도 변해야 합니다.

정치에 정보통신기술, 디지털기술을 접목시켜
정당의 패러다임을 바꾸겠습니다.

블록체인과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모든 당원들이 투표를 통해
당의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정당을 통한 국민참여 입법권을 실현하겠습니다.
대전광역시에서 자동차정비업을 하는 김씨가
자동차 정비사업 관련 법률의 개정이 필요한 경우
국민의힘 디지털플랫폼에 구축되어 있는
법률컨설팅 서비스와 인공지능(AI) 입법도우미의 지원을 받아
법률개정안을 제안하면 당원 투표를 통해
국민의 입법발의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민과 당원에게 활짝 열려있는 정당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정치개혁, 정당개혁, 정책개혁에 앞장서겠습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정치개혁을 지속적으로 지향하고
당원의 신뢰를 얻기 위한 민주적 정당개혁에 힘쓰겠습니다.
국민의 직접 정치참여를 높이고,
투명하고, 공정하고, 예측가능한 정당으로 만들겠습니다.

당의 운영을 친 청년형, 친 여성형 정당으로 바꾸겠습니다.

민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의 정책 기능을 강화하여
주택문제, 청년취업문제, 사회갈등문제 해결에
당의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당내 '부동산시장 정상화특위'을 설치하고,
위원장을 당 대표가 직접 맡아
부동산 시장 정상화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당내 '청년실업 대책 특위'를 운영하여
당대표가 직접 특위의 위원장을 맡아 해결 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당내 '경제특위'에서는 잘못된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바로잡고,
세금폭탄 문제를 해결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살릴 대책을 제시하겠습니다.

'외교안보특위'에서는
한미동맹 강화 및 한일관계 개선 등 외교를 정상화하고
국방력을 강화시키겠습니다.

당내 특위와 싱크탱크에서 정책 방안을 만들어
우리당 대선 공약으로 내놓겠습니다.
'변화와 개혁' 으로 '젊고 일하는 정당'을 만들어야만
정권교체가 가능합니다.

셋째로, 4년 중임 대통령제로 개헌을 추진하겠습니다.
5년 단임 제왕적 대통령을 다시 뽑는 대선은
또 다른 국정 실패의 연속이고,
또 한 명의 불행한 대통령을 만들어 낼 뿐입니다.

4년 중임 대통령제로 개헌을 통해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강력히 견제하는 장치를
확실히 제도화하겠습니다.

지방분권을 강화하여 독일의 주에 버금갈 정도로
지방정부의 권한을 강화하겠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인사권과 재정권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실현하겠습니다.

현행 1인 권력체제를 그대로 두고서는
어떠한 개혁도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여야 합의와 국민 공감대 형성을 통해
내년 대선 이전까지 반드시 개헌을 추진하겠습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디지털전환,
분권형 대통령제 개헌,
양극화와 불평등 해소를 위한 사회보장정책,
AI와 4차산업혁명 선도를 위한 산업·교육정책 등
국민의힘이 정권을 담당하게 되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국민의 삶이 어떻게 나아지는지
구체적인 청사진과 로드맵을 제시하겠습니다.

당을 정권 교체를 위한 크고 튼튼한 그릇으로 만들겠습니다.

저 윤영석, 시대의 파고를 넘어 변화를 향해
힘차게 노를 저어나가겠습니다.

저 윤영석은 준비된 일꾼입니다. 믿고 맡겨 주십시오.

다시 우리에게 중요한 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정권교체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힘을 모아야 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정권탈환을 해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문재인 정권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저는 그동안 우리 당의 수석대변인, 원내대변인, 도당위원장,
국회 기재위 간사와 외통위 간사를 맡으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지금 우리는 당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할
일꾼이 필요합니다.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게 대선 경선을 관리하겠습니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백의종군하겠습니다.

파도가 높을수록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선장이 필요합니다.
골이 깊을수록 포용력과 공감능력을 갖춘 강직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저 윤영석이 정의롭고 위대한 국민의힘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습니다.

따뜻하고 강한 일꾼, 윤영석에게 믿고 맡겨주십시오!
하나된 야당, 강한 야당을 만들어
정권 창출의 대업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저 윤영석,
오직 대한민국만 생각하고, 국민만 바라보며,
국민의힘과 대한민국의 성공을 향해 달려 나가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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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웨스팅하우스 지분투자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정부가 미국 내 대형 원전 건설과 미국 원전 원천기술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를 대미 전략투자 후속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원전 상장사의 실제 사업 참여 범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율과 신규 원전 노형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만큼 시장에서는 지분 투자 자체보다 국내 업체가 설계와 설계·조달·시공(EPC), 주기기와 보조기기에서 얼마나 구체적인 사업권을 확보하는지가 향후 수주를 가를 변수로 꼽힌다. ◆ 지분보다 사업권…韓 역할 명문화 관건 23일 산업통상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정부는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을 후속 대미 투자 프로젝트로 추진하고 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미국 측과 5~10% 수준에서 협상 중이다. 미국 신규 원전 8기 가운데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와 한국이 개발한 APR1400 2기로 구성하는 방안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 [AI 일러스트=설희 기자] 증권가에서는 지분율 자체보다 향후 미국 원전 사업에서 국내 기업이 실제로 확보할 사업 범위를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특히 AP1000 사업에서는 과거 공급 이력과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협력관계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는지가 상장사별 실적을 가를 요인으로 거론된다. 기업별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AP1000 핵심 주기기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에이치아이도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이력을 갖고 있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와 설계·조달·시공(EPC)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어 향후 미국 원전 사업 구체화 과정에서 실제 수주로 연결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하반기~2027년이 원전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장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의 공급망 금융지원과 한국의 대미 원전 투자 구체화가 맞물리면서 미국 원전 관련 프로젝트의 진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美 AP1000 주기기 공급…추가 물량 기대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AP1000 공급망에서 직접적인 납품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를 공급한 경험이 있어 신규 미국 원전 사업에서도 기존 공급망을 기반으로 한 추가 수주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웨스팅하우스 인수 시 AP1000 사업에서도 원자로용기(RV)·증기발생기(SG) 외 추가 공급 범위(Scope) 발주를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미투자 자금 집행에 따라 공기 단축 위해 동사가 생산하는 장납기 품목에 대해 선발주를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경남 창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전경.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는 제작기간이 긴 핵심 주기기다. 미래에셋증권은 대미 원전 투자 과정에서 기존 원자로용기와 증기발생기뿐 아니라 추가 기자재까지 두산에너빌리티의 공급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도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지원으로 장납기 기자재 발주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봤다. 정 연구원은 "지난 6월 DOE가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에 따라 최종투자결정(FID) 이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며 "AP1000 핵심 장납기 기자재 공급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 당겨지면서 원전 기자재 생산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히 KB증권은 향후 가장 먼저 나올 대형원전 기자재 발주 대상으로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전력사업자가 구성하는 특수목적법인(SPV)의 장납기 기자재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미국 신규 원전 사업이 구체화될 경우 두산에너빌리티가 다른 원전 밸류체인 업체보다 먼저 수주를 가시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 현대건설, 웨스팅과 EPC 협력…美 사업 확대 기대 현대건설은 기자재가 아닌 EPC 분야에서 웨스팅하우스와 직접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웨스팅하우스와 AP1000 글로벌 사업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프로젝트별 계약을 통해 EPC 분야 우선 참여 협상권을 확보했다. 이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은 실제 해외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2024년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원전 설계계약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원전 타당성조사, 핀란드 원전 사전업무착수 계약에 참여했으며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의 프로젝트 매터도어에서는 기본설계(FEED)를 수행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미국 웨스팅하우스가 공동으로 글로벌 확대 추진 중인 대형원전 AP1000 조감도. [사진=현대건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파트너십을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진출 경쟁력으로 평가한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웨스팅하우스 노형의 경우 벡텔과 함께 핵심 건설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머지않아 원전 영역에서 실질적 수주와 착공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금융 지원, 웨스팅하우스와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의향서(LOI), 그리고 한국의 대미투자 가능성 등을 감안 시 미국 내 원전 프로젝트가 조만간 구체화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 경우 현대건설의 미국 원전 프로젝트 참여 가시성도 보다 분명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김도엽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대형원전은 팀코리아 및 웨스팅하우스 파이프라인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며 "불가리아 AP1000 대형원전은 하반기 중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ESC) 2차 계약 체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 BHI, 美 AP1000 복수기 공급…BOP 수주 주목 비에이치아이도 미국 AP1000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비에이치아이는 발전용 설비를 설계·제작하는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주력 제품인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함께 원자력발전 보조기기(BOP)를 공급하고 있다. 미국 보글과 V.C.서머 AP1000에는 복수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원전 BOP는 아직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 리딩투자증권이 제시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HRSG가 65%로 가장 높고 보일러 22%, BOP 5%, 기타 8% 순이다. 미국 신규 원전 발주가 본격화될 경우 현재 비중이 낮은 BOP 사업이 추가 성장 축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비에이치아이 로고. [사진=비에이치아이] 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에이치아이의 수주 흐름과 관련해 "연간 신규 수주는 올해도 1조원을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올해 상반기 HRSG 신규 수주는 약 5000억원이며, 하반기에도 약 4000억원 이상의 프로젝트가 수주 대기 중인 것으로 추산했다. 한 연구원은 미국 텍사스에서 추진되는 대미 투자 1호 가스복합화력발전 사업과 관련해서도 비에이치아이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HRSG 8~10기 발주를 가정할 경우 잠재 수주 규모를 약 4000억~5000억원으로 추정했으며 과거 미국 칼파인(Calpine)에 HRSG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는 점도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했다. 조재원 키움증권 연구원도 대미 투자에 따른 미국 사업 확대 가능성에 주목했다. 조 연구원은 "미국 시장 진입이 현실화될 경우,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한다"며 비에이치아이가 미국 사업에 진입할 경우 기존 국내와 아시아 중심의 사업 지역을 북미로 확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winter1004@newspim.com 2026-09-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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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은, 女공기권총 10m 금메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사격의 에이스 추가은(임실군청)이 눈부신 총성을 울리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에 일곱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한국 사격이 거둔 첫 번째 금메달이다. 세계랭킹 23위 추가은은 일본 도요타시 아이치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246.3점을 쏴 셴이야오(중국)를 무려 5.0점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추가은은 고니시 유카리가 2017년 세운 결선 아시아 기록(245.3점)과 팔락(인도)이 항저우 대회에서 세운 아시안게임 기록(242.1점)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력을 발휘했다. 조라나 아루노비치가 세운 세계기록(246.9점)에도 불과 0.6점 모자란 엄청난 기록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앞서 열린 본선에서도 추가은의 활약은 빛났다. 추가은은 582점(엑스텐 19개)을 기록해 종전 아시안게임 본선 기록을 1점 경신하며 전체 1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보미(부산시청), 오예진(IBK기업은행)과 함께 나선 단체전에서도 1,730점을 합작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이 이 종목 단체전에서 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6년 만이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다만 김보미와 오예진은 각각 574점(엑스텐 22개, 20개)으로 10위와 12위를 기록해 8위까지 주어지는 결선행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두 선수 모두 8위와 1점 차에 불과해 아쉬움을 삼켰다. 홀로 결선 무대에 선 추가은은 흔들림 없는 집중력을 발휘했다. 결선 첫 번째 스테이지 첫 발을 10.1점으로 기분 좋게 출발한 그는 네 발을 모두 10점대 언저리에 맞추며 51.8점으로 단숨에 선두에 올랐다. 두 번째 시리즈 초반 주춤하기도 했으나 10.3점으로 마무리하며 청연칭, 셴이야오, 장란신 등을 제치고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추가은. [사진=대한사격연맹] 2026.09.23 psoq1337@newspim.com 본격적으로 한 명씩 탈락하는 엘리미네이션 스테이지에 접어들면서 추가은의 독주가 시작됐다. 10.1점과 10.7점을 연달아 꽂아 넣은 뒤, 두 번째 시리즈에서는 10.8점과 10.7점에 적중하며 143.9점을 기록해 2위 셴이야오와의 격차를 벌렸다. 세 번째 시리즈가 끝난 뒤 격차는 더욱 벌어졌고, 다른 선수들이 실수를 연발하는 사이 추가은은 더욱 달아났다. 셴이야오에 4.1점 앞선 상황에서 맞이한 마지막 시리즈에서도 10.6점과 9.8점에 적중하며 완벽하게 우승을 확정 지었다. psoq1337@newspim.com 2026-09-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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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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