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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임실군수 "5000억원 예산시대 실현, 섬진강 르네상스 대도약 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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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이 민선 7기 3년 차에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가시화하며 사계절 관광‧축제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임실군은 5000억원 예산시대를 열고, 옥정호 등 사계절 관광을 이끌 미래신성장 사업집중 발굴, 생활SOC사업 확대, 임실N치즈축제 등 치즈 산업 성장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일궈냈다.

심민 임실군수[사진=뉴스핌DB] 2021.06.30 lbs0964@newspim.com

지난해 5131억원으로 역대 최초로 5000억원 예산시대를 열었다. 심민 군수가 처음 취임했던 2014년의 2886억원과 비교했을 때 77.8%가 증가한 놀라운 성과다.

300억원대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과 풍수해위험 생활지구 사업비 등 굵직한 대형사업을 따냈고, 종합체육관 건립(150억원)과 임실치즈역사문화관(80억원) 등 지역사업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농촌협약 시범사업(500억원), 오수면 행복누리원 건립(100억원), 오수 도시재생 인정사업(80억원) 등 굵직한 공모사업도 선정됐다.

제1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에 이어 제2기 섬진강에코뮤지엄 조성(250억원)은 올해 5월에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되면서 개발에 탄력을 받게 됐다.

총길이 410m의 붕어섬 출렁다리는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스카이워크, 운암교 캠핑장, 운암대교 수변공원 등 옥정호 권역 생태관광 개발의 완성도가 구축될 전망이다.

반려동물산업 거점 육성과 관련 현재 오수의견관광지 근처에 오수 펫 추모공원(50억원)이 건립됐으며, 반려동물 지원센터(80억원) 건립이 진행 중이다.

오수 제2농공단지(198억원)를 연계 개발해'세계명견 테마랜드 관광지'를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임실N치즈축제는 4년 연속 전라북도 ΄최우수 축제΄에 선정됐다. 문체부 ΄2018 유망축제΄와 ΄2019 우수축제΄에 선정, ΄2020 ~ 2022 문화관광축제΄에 지정됐다.

제2기 동부권식품클러스터(165억원)와 임실N치즈 6차산업화지구(30억원)를 구축하고, 임실N치즈 농촌테마공원(97억원) 등 임실N치즈산업 신성장 동력도 확보했다.

임실읍 행복누리원과 오수면 행복누리원(100억원)이 선정되는 등 군민중심형 생활SOC 사업비를 대거 확보, 추진하고 있다.

옥정호 권역 친환경 활용계획 수립과 임실치즈테마파크 사계절 장미원 조성, 성수산 산림생태휴양지 조성, 세계명견 테마랜드 관광지 조성 등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있다.

또한 봄에는 의견문화제(5월)와 여름 아쿠아 페스티벌(7~8월), 가을 임실N치즈축제(10월), 겨울 산타축제(12월) 등 지역의 특색에 맞는 사계절 대표축제를 적극 육성·확대했다.

심 민 군수는 "붕어섬 출렁다리 등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활짝 열어 옥정호와 임실N치즈, 성수산, 오수의견관광지를 잇는 사계절 관광 임실군을 만들겠다"며 "앞으로 남은 1년도 군민에게 희망을 안겨드리는 군정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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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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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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