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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지중해온실에 아티초크·덕구리란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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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홍근진 기자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은 사계절전시 지중해온실에 '아티초크(Cynara cardunculus L.)'와 '덕구리란(Beaucarnea recurvata Lem.)'이 개화했다고 2일 밝혔다.

수목원에 따르면 이번에 꽃이 핀 '아티초크'와 '덕구리란'은 각각 지중해 연안 바닷가 근처와 멕시코 남동부 반사막지대에서 자라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국립세종수목원에 핀 아티초크.[사진=국립세종수목원] goongeen@newspim.com

아티초크'는 국화과 키나리속의 여러해살이풀로 원산지가 지중해 연안 바닷가 근처다. 줄기가 1.5~2m 정도 자라며 보통 8∼9월에 엉겅퀴와 비슷하지만 훨씬 큰 자줏빛 꽃이 2주일 동안 핀다. 마치 바닷속 산호초 같아 보이기도 한다.

 

국립세종수목원에 핀 덕구리란.[사진=국립세종수목원] goongeen@newspim.com

덕구리란은 아래 줄기가 비대하게 발달해 코끼리발로도 불린다. 멕시코 남동부 반사막지대에서 자라며 성장 속도가 느리고 수분을 저장하기 위해 줄기 밑 부분이 병 모양으로 발달한 것이 특징이다.

덕구리란 꽃은 피려면 최소 10년이 걸리고 약 1주일만 펴있어 여간해서는 개화한 모습을 보기 힘든 식물로 알려져 있다.

goonge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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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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