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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블랙핑크가 디자인한 신용카드 출시…월 최대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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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 출시 예정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BC카드(대표 최원석)는 세계적 걸그룹 블랙핑크와 함께 제작한 '블랙핑크 카드'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블랙핑크 카드'는 BC카드가 국내 최초로 아티스트와의 제휴를 통해 론칭하는 신용카드 상품으로, 블랙핑크가 카드 디자인 작업 과정에 직접 참여해 기대를 모았다.

'블랙핑크 카드'의 전면 디자인은 멤버 개개인의 단독 사진과 블랙핑크를 상징하는 이미지 등 10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고객은 10가지 종류의 카드 디자인 중 1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카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페이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2021.07.19 tack@newspim.com

한정판 패키지로 배송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오는 25일까지 카드를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블랙핑크 멤버 전원의 사진이 프린트된 포토카드에 사인, 시리얼 넘버가 각인된 한정 패키지가 '블랙핑크 카드'와 함께 배송된다.

이 카드는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MZ세대가 선호하는 ▲ 팬덤 서비스(앱 결제, 음반/서적, 스트리밍, 티켓 등) ▲ 쇼핑 서비스(편의점, 백화점, 멤버십 등) ▲ 생활 서비스(게임, 미용, 대중교통, 배달 등) 등 3가지 분야에서 각각 월 최대 10%까지 청구 할인 해주는 혜택이 탑재됐다. (분야별 최대 1만원까지, 총 3만원 내에서 할인 혜택 적용)

또한 KT 단말기 구매 시 최대 24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도 제공되며(30만원 이상 결제 시 제공), VISA 브랜드로 발급받는 고객은 국내외 호텔 및 국내 공항 리무진 할인과 빠른 체크인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최원석 BC카드 대표는 "K-POP을 넘어 글로벌을 사로잡은 블랙핑크와 국내 최초의 아티스트 제휴 신용카드를 출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MZ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며 향후 메타버스, NFT, 아바타 등과의 접목을 통해 업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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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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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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