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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북 5개 시·군서 25명 확진...구미 유흥주점발 인근지역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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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2·경주5·포항4·경산3,·상주1 명

[구미·경주·포항·경산·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10명 대를 유지하던 경북에서 구미 유흥주점발 확진자가 인근지역으로 확산되는 등 밤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5명이 추가 발생해 다시 20명 대로 불어나면서 확산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발생한 추가 확진자는 지역감염 23명, 해외유입 2명 등 25명으로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5204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했다.

코로나19 선별 검체검사[사진=뉴스핌DB] 2021.07.21 nulcheon@newspim.com

◇ 구미 = 구미에서는 지역소재 유흥주점 연관 5명을 포함 신규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

이 중 5명은 유흥주점 관련 추가 확진자로 해당 주점 연관 지난 18일 이용자와 종사자 등 8명이 척 확진된데 이어 사흘새 17명으로 불어났다.

또 구미에서는 충북 청주 등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와 기존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추가 감염되고 정확한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증상 감염 사례 5명이 추가 발생했다.

구미시는 해당 유증상 감염자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와 지역의 추가 동선 파악 등 역학조사에 주력하고 있다.

구미시는 타지역 확진자에 의한 '유흥시설 도우미 발'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이어지자 21일 오전 0시부터 지역 내 유흥시설(유흥·단란주점)을 대상으로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하는 등 지역확산 차단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구미시의 누적 확진자는 679명으로 늘어났다.

◇ 경주 = 경주에서는 밤새 지난 16일과 19일 양성판정을 받은 '경주 472.479번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이달 20일 확진판정을 받은 '포항723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 등 3명이 추가 감염됐다.

또 이달 16일과 19일 아시아 지역서 각각 입국한 2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489명으로 증가했다.

◇ 포항 = 포항에서는 지난 20일 양성판정을 받은 '포항 723번확진자'의 접촉자 2명과 유증상 감염사례 2명 등 4명이 추가 감염됐다.

유증상 사례 중 1명은 대회 참가 전 진단검사 과정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포항시의 누적 확진자는 722명으로 늘어났다.

◇ 경산.상주 = 경산시에서는 대구와 구미 등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 중 1명은 구미 유흥주점 연관 확진자이며 또 1명은 대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 감염사례이다.

또 지난 8일 양성판정을 받은 '경산 1359번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396명으로 증가했다.

상주시에서도 '구미 유흥주점' 연관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40명으로 불어났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감염 사례 104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4.9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전날의 '주간 일일평균' 14.3명에 비해 0.6명이 늘어나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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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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