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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의료관광 협력기관 200여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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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협력기관 확대, 웰니스 분야 신설
국내외 마케팅 기회 및 체험비용 등 지원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과 함께 지속가능한 의료관광도시 서울을 함께 만들어나갈 협력기관을 새롭게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의료기관,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관광분야 서비스기관이다. 새롭게 선정될 협력기관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서울 의료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게 된다.

[사진=서울시] 정광연 기자 = 2021.07.28 peterbreak22@newspim.com

올해는 협력기관 모집에 웰니스 기관을 새로 추가하고 협력기관의 규모 또한 200여개(현재 166개)로 확대한다. 의료관광 영역의 확장뿐만 아니라 변화된 의료관광 트렌드에도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협력기관에는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공식 증서(지정일로부터 3년간 유효) 제공과 함께 ▲공식홈페이지 및 헬프 데스크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기회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한 국내‧외 마케팅 ▲협력기관 간 네트워킹 ▲통역코디네이터‧픽업샌딩‧웰니스 체험비용 등을 지원한다.

최종 선정된 기관은 오는 11월 12일에 개최되는 서울의료관광협력기관 연례회의에서 증서 수여식 및 협력사 간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분야별로 상이하다. 서울시 소재 의료기관 및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의 경우 2019년 1월 1일 이후 의료법 위반으로 등록취소 및 시정명령 받은 사실이 없는 기관이어야 한다. 관광분야 서비스기관은 서울시 소재 웰니스, 숙박, 쇼핑, 교통, 관광지 등 관련 시설이다.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 3차 현장평가 점수를 합산해 선정한다. 심사항목은 기관의 해외 의료관광객 수용환경,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현황, 의료관광객 유치계획 및 의료관광 협력기관과 협업계획 등을 종합 평가한다.

모집기간은 8월 12일까지다. 참가신청 서식 등 관련 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seoul@radkorea.com) 접수하면 된다.

최경주 관광체육국장은 "의료관광 수요를 다시 회복하기 위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울 의료관광 환경을 조성하고 뷰티‧웰니스를 포함한 의료관광 분야를 지원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홍보 및 민관 협력 강화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의료관광이 재도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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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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