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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지사 권한대행
- 경기도 사회경제 홍보 및 제품 판매전 개막식 (09:45 경기도의회 로비)
- 제356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11:00 도의회 본회의장)
▲박남춘 인천시장
- 롯데몰송도 사업설명회 및 현장방문(10:00)
- 독일 싸토리우스 바이오원부자재 시설투자 업무협약식 (13:30)
- 월미도 원주민 희생자 위령비 제막식(16:00)
▲허태정 대전시장
- 유럽, 아프리카 공무 출장
▲이춘희 세종시장
- 시책구상보고회(3차) 및 확대간부회의(09:30 집현실)
- 국가균형발전 위한 충청권 발전전략 토론회 개최(14:0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서울=뉴스핌] 양승조 충남지사.

▲양승조 충남지사
- 제5회 수소에너지 국제포럼(10:00 덕산)
- 충남건축디자인문화제(14:00 충남도서관)
- 제9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18:50 예산)
▲박형준 부산시장
- 제30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2021 부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14:00 수영구 생활문화센터)
- 제17회 부산국제차어울림문화제 개막식(15:00 부산문화회관)
- 제4회 부산극동포럼부산(19:00 극동방송)
▲하병필 경남지사 권한대행
- 확대간부회의 (10:00 도정회의실)
- 제390회 도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14:00 도의회)
▲송철호 울산시장
- 명예시민증 수여식(09:30집무실)
- 제71주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추모식(10:00 중구 약사동)
- 유니스트 총장 내방(11:00 접견실)
- 울산축산업협동조합 임원진 내방(11:30 접견실)
- 울산광역시 민간협치지원센터 방문(11:50 남구 중앙로 일원)
- YTN 현장 인터뷰(14:00태화강 국가정원)
- 한국동서발전 태화강 국가정원 노면 블록형 태양광 실증 협약식(16:00 7층 상황실)
- 2021 대한민국 정원산업 박람회(16:40 태화강 국가정원)
▲최문순 강원도지사
- 제30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15:00 본회의장)
▲이시종 충북지사
-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 회의(10:00 소회의실)
▲이용섭 광주시장
- 공식일정 없음
▲김영록 전남지사
- 공식일정 없음
▲송하진 전북지사
- 재청근무
▲이철우 경북 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133회)(07:20 다목적홀)
- 실‧원‧국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 C社 메타버스 플랫폼 활용 업무협약 체결식(11:00 사림실)
- 포항철강 거점센터 착공식(14:30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권영진 대구시장
- 제4회 지진포럼 개막식(09:00 대구 메리어트호텔)
-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전문가 토론회(14:00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구만섭 제주지사 권한대행
- 제주도-국민의힘 예산정책협의회(10:00 탐라홀)
- '22년 전국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제주 개최 관련 대회기 전달식(11:30 소통회의실)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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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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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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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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