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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상W쇼' 정상 운영...접종 완료자만 입장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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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됨에 따라 '2021 목포해상W쇼' 공연을 정상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연은 이번주부터 금·토요일 오후 8시, 접종완료자에 한해 공연장 입장을 허용한다.

대한민국 4대관광도시인 목포시가 대표적 야간관광 컨텐츠 브랜드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목포해상W쇼'는 춤추는 바다분수와 함께 해상무대 뮤지컬, 불꽃쇼 등이 한데 어우러진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이다.

목포해상W쇼는 당초 7월말부터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개최 시기가 지연됐다. 지난 10월 붐업공연과 핵심 콘텐츠인 불꽃이 제외된 시범공연을 개최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월말까지 중단되며 아쉬움을 남겼다.

목포해상W쇼' 정상 운영...접종 완료자만 입장 관람[사진=목포시] 2021.11.04 ej7648@newspim.com

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을 위해 관람석 출입구와 방역·안전요원도 늘리며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목포해양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정상 개최에 따라 이달말까지 매주 금·토요일 저녁8시 불꽃을 포함한 뮤지컬, 상징곡 등 야심차게 준비한 연출을 모두 선보이는 정상 공연을 펼치고, 유튜브 채널 '목포해상W쇼'에서도 실시간 생중계한다. 자세한 일정은 인터넷에서 '목포해상W쇼'를 검색하면 된다.

목포시 관계자는 "야심차게 준비한 목포해상W쇼가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 회복의 힘찬 첫발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힐링할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예술 관광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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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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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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