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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일정] 11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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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내부집무

<외교부>
-장관
08:30 한-태평양동맹 그린경제포럼 개회식
10:30 한-콜롬비아 외교장관회담(17층 양자회의실)
-1차관
14:00 한-에콰도르 차관회담(
비공개, 사후 보도자료 예정)
-2차관
우간다, 르완다, 카메룬 방문(11.6.-14.)
16:00 2021 지속가능한 북극포럼 (영상개회사, 사전녹화본 송출)

<국방부>
-장관
12:30 한-아세안 국방장관회의
15:00 방산업체 CEO 간담회
-차관
내부집무

<통일부>
-장관
14:00 한반도 보건의료협력 플랫폼 회의 개회사
15:00 한강하구 군 철책철거 기념식 영상축사
-차관
내부집무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09: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0:30 여성기초단체장협의회 정책간담회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공동선대위원장
09:3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10:00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국회 본청 운영위회의실)

<국민의힘>
-당 대표
08:00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전화인터뷰(FM 95.9MHz)
10:40 요소수 생산시설 방문(롯데정밀화학 울산사업장, 울산 남구 여천로 217번길 19)

-원내대표
07:35 BBS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 전화인터뷰(FM 101.9MHz)
10:00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본관 319호)

<정의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
08:45 MBC경남 <좋은아침> '여영국의 정치훈수'

-공동상임선대위원장
08:10 TBS 라디오 '뉴스공장' 출연
10:00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

<열린민주당>
-당대표
10:00 [처럼회 공동주최 토론회] 검사 직접 수사권 행사의 모순성과 폐단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원내대표
10:00 교육위 예결산 소위 (본관 522호)
10:00 예결위 예산안 경제부처 (본관 제2회의장)
10:00 국회운영위원회 2022 예산안 (본관 319호)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10:30 AI반도체 개발기업 "모빌린트" 방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9길 5 삼보빌딩 7층)
14:00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인가? 단순위협인가?> 정책세미나(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42화)

-원내대표
통상일정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10:00 국회 운영위 전체회의
10:00 국회 정무위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교육위원회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과학기술정보상봉통신위원회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
10:0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
14:00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예산결산소위
10:00 국회 예산결산특위 전체회의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08:00 한국경제 글로벌 인재 포럼 사전 간담회 (비스타 워커힐 그랜드홀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B1)
10:00 관훈토론회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15:00 대한상공회의소 방문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접견실 서울 중구 세종대로 39)
16:30 원불교 교정원장 예방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교정원장실 서울 동작구 현충로 75)

<윤석열>
08:00 글로벌인재포럼2021 개회식 참석(그랜드워커힐서울, 서울 광진구 워커힐로 177)
14:00 故홍남순 변호사 생가 방문 및 유족 차담회(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효산리 209)
15:00 5.18자유공원 방문(5.18자유공원, 광주 서구 상무평화로 13)
16:00 국립5.18 민주묘지 참배(국립5.18민주묘지, 광주 북구 민주로 200)

<안철수>
10:30 AI반도체 개발기업 모빌린트 방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19길 5 삼보빌딩 7층)
14:00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도발인가? 단순위협인가?> 정책세미나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심상정>
08:00 <글로벌 인재 포럼 2021> (그랜드워커힐 서울)
10:00 <코로나19 백신 피해자 증언대회 및 백신 피해자 지원대책 토론회>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1:00 <박병석 국회의장 예방> (국회의장실)
11:20 <정진석 국회부의장 예방> (국회부의장실)
11:30 <김상희 국회부의장 예방> (국회부의장실)
13:30 <차별금지법 연내 제정을 위한 평등길 걷기> (국회의사당역 5번출구 앞)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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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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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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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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