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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오미크론 불안 완화 상승
테슬라 2025년까지 5배 뛴다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일제히 상승 반전
- 다우 1.82%↑, S&P500 1.42%↑, 나스닥 0.83%↑
▶ 오미크론 불안 완화에 저가 매수세 유입
- "오미크론 증상 우려보다 심각하지 않다"
▶ 양호한 고용지표도 시장 심리 지지
- 실업수당 청구건수 22만2000건, 예상치 하회
▶ 항공, 에너지, 금융, 부동산, 유틸리티↑
- 델타항공 9.33%↑, 보잉 7.57%↑, 알파벳 1.36%↑
- 애플 0.61%↓, 아마존 0.18%↓
▶ CBOE 변동성지수(VIX) 27.68로 하락

외환
▶ 달러화, 연준 매파 기조에 상승
- 달러인덱스 전일보다 0.09% 오른 96.11
▶ 약세 보이던 달러화 고용지표 호조에 상승 전환
- 내일 11월 고용보고서 기대감 상승
▶ 연준 위원들 매파적 발언 이어져
-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금리인상 계획 세워야 할 때"
▶ 엔화 강세 다소 주춤
- 달러/엔 환율 0.32% 오른 113.11엔

채권
▶ 미 국채금리, 금리 상승 압력에 오름세
- 10년물 국채금리 1.0bp 오른 1.444%
- 5년물 5.1bp 상승한 1.206%, 2년물 5.8bp 오른 0.621%
▶ 연준 매파 발언에 금리인상 전망 반영
- 애틀랜타 연은 총재 "테이퍼링 조기 종료 바람직"
- 14~15일 FOMC서 테이퍼링 확대 집중 논의 예상
▶ 위헙자산 선호 심리 회복도 채권 매도세 촉발

유가
▶ OPEC+ 1월 증산 유지 방침에 상승
- 1월물 WTI 0.93달러(1.4%) 상승한 66.50달러
▶ OPEC+, 1월에도 하루 40만 배럴 증산 유지
- 시장 상황 바뀌면 증산 규모 조정 여지
▶ 오미크론 영향에 대한 우려는 여전

■ 증시 주요 뉴스

나스닥·다우 잦은 '엇박자' 닷컴버블 붕괴 직전과 닮은꼴
▶ 최근 뉴욕증시에서 나스닥과 다우지수가 엇갈린 흐름
- 이는 시장이 건전한 상태가 아니라는 신호
▶ 추수감사절 앞선 4거래일 다우·나스닥 서로 다른 방향
- 이 기간 평균 수익률 차이는 1%포인트
- 나흘 연속 방향이 어긋난 경우도 매우 이례적
▶ 혼조 마감 잦고 격차 클수록 나스닥 하락장 수반
▶ 닷컴 버블 터지기 직전 이러한 역상관관계 두드러져

여윳돈 200달러만 있으면 당장 담아야 할 '스마트 기술주'
▶ 파이브R 인터내셔널(FVRR)
- 긱(gig) 경제가 가속화되면서 성장 모멘텀
- 목표가는 226달러, 60% 주가 상승 예고
▶ 세일즈포스(CRM)
- 전 세계 고객관계관리 시장점유율 압도적 1위
- 2025년까지 매출액 두 배 확대 전망
▶ 트레이드 데스크(TTD)
- 모바일 광고 시장의 게임 체인저
- 2025년까지 매출액 3배↑ 주당순이익 4배↑

"아마존, 매출 증가·이익 개선에 내년 4700달러 간다"
▶ UBS, 목표가 4020달러에서 4700달러로 상향
- 현재 주가 대비 36% 높은 수준
▶ 매출 증가·마진 개선→실적 상향 조정
- 광고, AWS, 가격 인상 등 마진 개선 수단 다수
▶ 내년 하반기 앞두고 상승 재개 전망

"테슬라 2025년까지 5배 뛴다...'아마존 모멘트' 온다"
▶ 개리 블랙 "장기 투자 관점에서 테슬라 여전히 싸다"
- 2025년 테슬라의 주당순이익 40달러 전망
▶ 현재 PER 136배 적용하면 테슬라 주가는 5440달러
- 지난달 말 종가 1144.76달러 대비 무려 375% 높은 수준
▶ 2030년에도 시장점유율 1위 수성 가능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1월 고용보고서
▶ 미국 11월 ISM 비제조업 PMI
▶ 미국 10월 공장재 수주
▶ 중국 11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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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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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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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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