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2명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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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2019.12.19 news2349@newspim.com |
울산시는 23일 오후 6명, 24일 1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6563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동구 4명, 북구 6명, 중구 3명, 남구 6명, 울주구 3명이다.
동구 확진자 4명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북구 확진자 6명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 접촉자이다. 3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중구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남구 확진자 6명은 5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울주군 확진자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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