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野 대선주자] 윤석열, 대장동 현장 방문...안철수, LG디플 파주공장 찾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尹, 오전 11시 자본시장 공약 발표
安, 오후 1시 30분 육군 1사단 격려 방문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7일 오후 경기 성남 대장동 개발 현장을 찾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연루된 '대장동 게이트'와 특별검사 도입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TK(대구·경북), PK(부산·울산·경남) 유세를 마치고 경기 지역 순회 1일차 일정을 시작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국회에서 중앙선대위 회의와 코로나19 극복 비상대책회의에 잇따라 참석한다.

그는 이어 오전 11시 여의도 중앙당사 브리핑룸에서 자본시장 공정회복 정책 공약을 발표한다.

윤 후보는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한국지방신문협회 주최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후, 오후 4시 경기 성남 대장동으로 이동한다.

안철수 후보는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감사원을 찾아 세무사 시험 불공정 논란 관련 공익감사 청구서를 제출한다.

안 후보는 오후 10시50분 경기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을 방문한 후 오후 1시 30분 파주 육군1사단 신병교육대대 및 GOP경계부대를 격려 방문한다.

그는 이어 경기 고양 덕양구 원당시장에서 시민 인사에 나선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상식 회복 공약-성장과 복지의 선순환' 관련 기자회견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2021.12.26 pangbin@newspim.com

다음은 야권 대선주자들의 27일 일정이다.

<윤석열>
09:00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0:00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대책회의(국회 본관 228호)
11:00 자본시장 공정회복 정책공약 발표(당사 3층 브리핑룸)
14:30 한국지방신문협회 주최 지방자치대상 시상식(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16:00 대장동게이트 현장 방문(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109-7)

<안철수>
09:00 세무사 시험 불공정 논란 관련 공익감사 청구서 제출(감사원 / 서울 종로구 북촌로 112)
10:50 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 방문(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B게이트 A1동 / 경기 파주시 월롱면 엘지로 245)
13:30 파주 육군1사단 신병교육대대 및 GOP경계부대 격려 방문
16:30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민심 청취] 고양 원당시장 시민인사(원당시장 1문 메디팜 우일약국 앞/경기 고양시 덕양구 마상로154번길 68 금강빌딩)
20:00 유튜브 안철수TV <안철수 소통 라이브> 제71화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