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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도태 전 복지부 2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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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보건·복지 정책 경험 갖춘 행정 전문가"

[세종=뉴스핌] 이경화 기자 = 강도태 전(前) 보건복지부 2차관(사진·만 51세)이 신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강도태 전 복지부 2차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29일 건보공단 이사장에 임명된다"고 밝혔다.

강도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사진=보건복지부] 2021.12.28 kh99@newspim.com

앞서 복지부 장관은 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강 신임 이사장의 임명을 이달 24일 제청했다. 임기는 3년이며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할 수 있다.

강 이사장은 복지부에서 건강보험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첫 보건차관(2차관)을 지냈다.

복지부는 "보건의료·사회복지 분야 정책 수립 등 다양한 현장 경험과 지식을 두루 갖춘 행정 전문가"라며 "공단의 현안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보험료 부과체계 2단계 개편 추진 등 당면 과제 해결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했다.

◇ 강도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약력

 ▲1970. 4. 22.일생(만 51세, 경남 진주)

 ▲학력
  -면목고(1986)
  -고려대 무역학과 경영학사(1990)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정책학 석사(2012)

 ▲주요경력
  -보건복지부 제2차관 (2020.9 ~2021.9)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2019.8~2020.9)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2017.9~2019.8)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2016.12~2017.9)

 ▲포상
  -대통령 표창(2008.12)
  -근정포장(2013.12)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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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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