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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 1급 승진 (11명)
▲ 가음정금융센터 금융센터장 성한경 ▲ 경남도청지점 지점장 성현복 ▲ 리테일금융부 부장 허종구 ▲ 야음동금융센터 금융센터장 황재철 ▲ 영업부 부장 김태한 ▲ 우정동금융센터 금융센터장 권진욱 ▲ 인사부 부장 이광준 ▲ 주촌공단금융센터 금융센터장 김종선 ▲ 중소기업지원금융센터 금융센터장 이은 ▲ 창원영업부 부장 한광일 ▲ 총무부 부장 염수원

◇ 2급 승진 (16명)
▲ BNK금융지주 부장 김철환 ▲ 고객상담부 부장 이태경 ▲ 기업경영지원부 부장 서원춘 ▲ 내외동지점 지점장 김형태 ▲ 신용평가부 부장 박기만 ▲ 여신관리부 부장 윤대원 ▲ 여신기획부 부장 신윤범 ▲ 외환사업부부장 이영미 ▲ 용원금융센터 금융센터장 박용일 ▲ 준법감시부 부장 신진욱 ▲ 지내동지점 지점장 방종현 ▲ 투자금융2부 부장 이승기 ▲ 투자상품부 부장 박순점 ▲ 합성동지점 지점장 서헌교 ▲ 해운대지점 지점장 김덕식 ▲ 회원동지점 지점장 서충열

◇ 3급 승진 (25명)
▲ IB심사부 선임심사역 황호준 ▲ IT개발부 부부장 조대현 ▲IT기획부 부부장 김용우 ▲ 기관고객부 부부장 조현석 ▲ 남목지점 선임PB 황영림 ▲ 리테일금융부 부부장 박동성 ▲ 리테일금융부 부부장 양달석 ▲ 마산자유무역지점 부지점장 안명희 ▲ 명지지점 부지점장 정성국 ▲ 반송동지점 선임PB 박둘점 ▲ 부산영업부 선임CMO 정진석 ▲ 상남동지점 부지점장 정은순 ▲ 수암지점 부지점장 고성복 ▲ 신탁사업단 부부장 이용준 ▲ 여의도지점 선임CMO 이종찬 ▲ 전략기획부 부부장 박봉규 ▲ 주촌공단금융센터 선임CMO 윤준식 ▲ 중앙동금융센터 부지점장 김정환 ▲ 지내동지점 부지점장 권영기 ▲ 창원공단지점 선임CMO 허정욱 ▲ 초장동지점 부지점장 서병준 ▲ 투자금융2부 부부장 이덕원 ▲ 투자상품부 부부장 천인혁 ▲ 학성지점 부지점장 김연주 ▲ 화전공단금융센터 선임CMO 강태영

◇ 4급 승진 (46명)
▲ IT개발부 과장 심규만 ▲ IT개발부 과장 구철회 ▲ 굴화금융센터 과장 박성연 ▲ 내외동지점과장 최선태 ▲ 대방동지점 과장 허수정 ▲ 대방동지점 과장 안성필 ▲ 대청지점 과장 이두열 ▲ 동진주금융센터 과장 고남호 ▲ 리스크관리부 과장 신민우 ▲ 리테일금융부 과장 문준영 ▲ 병영지점 과장 김기환 ▲ 봉곡동지점 과장 윤동희 ▲ 봉암동지점 과장 김민성 ▲ 북면지점 과장 김우엽 ▲ 산막공단지점 과장 조현수 ▲ 서울영업부 과장 박준현 ▲ 서창지점 과장 이우형 ▲ 소답동지점 과장 정지현 ▲ 시흥배곧지점 과장 이준희 ▲ 신용평가부 심사역 김민정 ▲ 야음동금융센터과장 김진욱 ▲ 양산기업금융지점 과장 정인영 ▲ 여신감리부 심사역 윤지원 ▲ 여신기획부 과장 허기언 ▲ 영업부 과장 김병욱 ▲ 온산지점 과장 강상혁 ▲ 용원금융센터 과장 강성민 ▲ 유니시티지점 과장 윤경숙 ▲ 인사부 과장 박상완 ▲ 자금부 과장 곽노은 ▲ 정보보호부 과장 김상훈 ▲ 지내동지점 과장 황현영 ▲ 창동지점 과장 이수환 ▲ 창원대로금융센터 과장 윤현민 ▲ 총무부 과장 조명규 ▲ 칠원지점 과장 한순영 ▲ 투자금융기획부 과장 이수미 ▲ 팔용동지점 과장장종대 ▲ 평거동지점 과장 한대현 ▲ 포항지점 과장 류승봉 ▲ 하동지점 과장 문경빈 ▲ 학성지점 과장 최정화 ▲ 함안지점 과장 허종형 ▲ 합천지점 과장 권태호 ▲ 해운대지점 과장 김영민 ▲ 회원동지점 과장 박선희

◇ 6급 승진 (74명)
▲ IT기획부 대리 정희연 ▲ LH지점 대리 김아람 ▲ 강남지점 대리 오주현 ▲ 거제지점 대리박미지 ▲ 경남대지점 대리 김미나 ▲ 고객상담부 대리 박은효 ▲ 김해금융센터 대리 조민경 ▲ 김해삼계지점 대리 서여경 ▲ 김해시청지점 대리 함소윤 ▲ 김해시청지점 대리 배정선 ▲ 남마산지점 대리 김보은 ▲ 남목지점 대리 전미진 ▲ 대방동지점 대리 박수빈 ▲ 대송지점 대리 박세은 ▲ 동진주금융센터 대리 노도희 ▲ 디지털금융개발부 대리 조성성 ▲ 디지털전략부 대리 장수연 ▲ 마케팅추진부 대리 차솔아 ▲ 마케팅추진부 대리 김은실 ▲ 메트로시티지점 대리 구수현 ▲ 명곡금융센터 대리 하승은 ▲ 문수로지점 대리 김현정 ▲ 문수로지점 대리 김하영 ▲ 반송동지점 대리 김아미 ▲ 병영지점 대리 정소연 ▲ 북면지점 대리 이정림 ▲ 사천지점 대리 백수은 ▲ 사천지점 대리 김도원 ▲ 서성동지점 대리 정현정 ▲ 서성동지점 대리 강은솔 ▲ 석동지점 대리 황재옥 ▲ 성남위례지점 대리 강소라 ▲ 소답동지점 대리 최수연 ▲ 소답동지점 대리 구지원 ▲ 양덕동금융센터 대리 유영은 ▲ 양산금융센터 대리 여수현 ▲ 여신영업센터 대리 김유승 ▲ 여의도지점 대리 신유진 ▲ 옥포지점 대리 정노검 ▲ 온산지점 대리 박지영 ▲ 용원금융센터 대리 류인애 ▲ 우정동금융센터 대리 송민지 ▲ 울산대지점 대리 박은지 ▲ 울산법원지점 대리 한혜지 ▲ 울산시청지점 대리 박경란 ▲ 울산영업부 대리 김연수 ▲ 울산중앙지점 대리 윤영진 ▲ 유니시티지점 대리 이슬기 ▲ 자금세탁방지부 대리 김다은 ▲ 전하동지점 대리 정다빈 ▲ 중앙동금융센터 대리 최진주 ▲ 중앙동금융센터 대리 김현주 ▲ 진주영업부 대리 양지윤 ▲ 진주중앙지점대리 김은비 ▲ 진주중앙지점 대리 조은비 ▲ 창동지점 대리 주수아 ▲ 창원법원지점 대리 남숙현 ▲ 창원법원지점 대리 유송 ▲ 창원시청지점 대리 안성혜 ▲ 창원시청지점 대리 정지영 ▲ 초장동지점 대리 이민영 ▲ 카드사업부 대리 남송희 ▲ 태화동지점 대리 이예진 ▲ 통영지점 대리 조하백 ▲ 투자상품부 대리 김다예 ▲ 팔용동지점 대리 전영서 ▲ 팔용동지점 대리 유다윤 ▲ 하단지점 대리 유하경 ▲ 함안지점 대리 이슬이 ▲ 함양지점 대리 김혜지 ▲ 합천지점 대리문일대 ▲ 현풍지점 대리 정미애 ▲ 현풍지점 대리 김가영 ▲ 화전공단금융센터 대리 구미정

◇ 부실점장 승진 (28명)
▲ IT기획부 부장 김용우 ▲ 거제지점 지점장 김태중 ▲ 금융시장지원부 부장 윤여정 ▲ 남목지점 지점장 이선진 ▲ 남해지점 지점장 전현수 ▲ 대송지점 지점장 윤영석 ▲ 동탄지점 지점장 서성길 ▲ 디지털전략부부장 이경기 ▲ 마곡지점 지점장 박진용 ▲ 문수로지점 지점장 조용석 ▲ 밀양지점 지점장 이태오 ▲ 봉곡동지점 지점장 김명지 ▲ 상남동지점 지점장 전정대 ▲ 시흥배곧지점 지점장 신승환 ▲ 양산기업금융지점 지점장 이장우 ▲ 외동기업금융지점 지점장 전종태 ▲ 용지로지점 지점장 김일수 ▲ 울산중앙지점 지점장 황미성 ▲ 자금세탁방지부 부장 황경옥 ▲ 재무기획부 부장 신준호 ▲ 정보개발부 부장 김광희 ▲ 정보보호부 부장 김영중 ▲ 진동지점 지점장 이상황 ▲ 진례기업금융지점지점장 장종철 ▲ 창녕지점 지점장 서보건 ▲ 통영지점 지점장 추영옥 ▲ 투자금융기획부 부장 김정현 ▲ 하단지점 지점장 제언호

◇ 부실점장 전보 (75명)
▲ 하동지점 지점장 황재원 ▲ 신탁사업단 단장 이정훈 ▲ 서울영업부 부장 박상호 ▲ 팔용동지점 지점장 구태근 ▲ 삼산동지점 지점장 이상돈 ▲ 명촌지점 지점장 지달우 ▲ 학성지점 지점장 노정환 ▲ 전략기획부 부장 장지명 ▲ 반송동지점 지점장 김관옥 ▲ 강남지점 지점장 제종원 ▲ 도계동지점 지점장 이성해 ▲ 금융소비자보호부부장 김영혁 ▲ 옥포지점 지점장 이현주 ▲ 양덕동금융센터 금융센터장 박형철 ▲ 중앙동금융센터 금융센터장 권재봉 ▲ 함안지점 지점장 조중배 ▲ 북면지점 지점장 배정한 ▲ 검사부 부장 김영수 ▲ 하남지점 지점장 박찬석 ▲ 창원시청지점 지점장 김기범 ▲ 동래지점 지점장 김도현 ▲ 서성동지점 지점장 김형수 ▲ 포항지점 지점장 최재훈 ▲ 함양지점 지점장 박동기 ▲ 전하동지점 지점장 조필호 ▲ 거제기업금융센터 금융센터장 김태곤 ▲ 중리지점 지점장 박영철 ▲ 봉암동지점지점장 성충권 ▲ 마산자유무역지점 지점장 김성대 ▲ 부산영업부 부장 최진권 ▲ 정촌공단지점 지점장 심재민 ▲ 진주중앙지점 지점장 이근호 ▲ 산호동지점 지점장 서정진 ▲ 대우조선지점 지점장 백진우 ▲ 화봉동지점 지점장 윤상민 ▲ 언양지점 지점장 배영민 ▲ 구영지점 지점장 김부완 ▲ 율하지점 지점장 강종대 ▲ 김해금융센터 금융센터장 오동경 ▲ 진해기업금융지점 지점장 차호석 ▲ 병영지점 지점장 장필용 ▲ 호계금융센터 금융센터장 박성훈 ▲ 창동지점 지점장 김상원 ▲ 울산영업부 부장 김천도 ▲ 프로세스혁신부 부장 김상규 ▲ 남마산지점 지점장 박지훈 ▲ 온산지점 지점장 김현진 ▲ 수암지점 지점장 박정기 ▲ 남진주지점 지점장 심규열 ▲ 자금부 부장 최우석 ▲ 자금운용부 부장 강정길 ▲ 양산금융센터 금융센터장 김섭 ▲ 진영지점 지점장 최우영 ▲ 여신심사부 부장 장은중 ▲ 창원대산지점 지점장 이범철 ▲ 초장동지점 지점장 강영선 ▲ 사상지점 지점장 유성호 ▲ 녹산지점 지점장 김희진 ▲ 소답동지점 지점장 김두용 ▲ 경남대지점지점장 공문옥 ▲ 창원중앙지점 지점장 최대식 ▲ 신복지점 지점장 조윤철 ▲ 유니시티지점 지점장 홍영선 ▲ 물금지점 지점장 황하연 ▲ 서진주지점 지점장 이동식 ▲ 내서지점 지점장 한정안 ▲ 석동지점 지점장 손영익 ▲ 장유지점 지점장 김한수 ▲ 투자금융1부 부장 이성영 ▲ 명지지점 지점장 이균창 ▲ 정관지점 지점장 이동현 ▲ 창원공단지점 지점장 유동현 ▲ 카드사업부 부장 최금렬 ▲ 대청지점 지점장 서정익 ▲ 대방동지점 지점장 김종극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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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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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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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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