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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흘 연속 200명대 확진…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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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에서는 사흘 연속 200명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날짜별로는 27일 270명, 28일 237명, 29일 296명이다.

부산시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96명이 증가해 누적 2만455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6명, 서구 9명, 동구 2명, 영도구 6명, 부산진구 30명, 동래구 17명, 남구 18명, 북구 33명, 해운대구 21명, 사하구 28명, 금정구 24명, 강서구 8명, 연제구 23명, 수영구 11명, 사상구 14명, 기장군 18명, 기타 28명이다.

부산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도표=부산시] 2021.12.29 ndh4000@newspim.com

부산진구 시장과 부산진구 주간보호시설에서 신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부산진구 시장의 종사자 1명이 지난 18일 확진됐다. 최초 조사에서는 동료 1명이 확진되었으나 24일 종사자 중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조사를 확대한 결과 10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니다.

가족 등 접촉자 4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는 16명(종사자 12명, 접촉자 4명)이다. 해당 시장 종사자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부산진구 주간보호시설의 종사자 1명이 23일 확진됐다. 종사자 및 이용자 82명을 조사한 결과 이용자 5명이 추가 확진되어 관련 확진자는 6명으로 늘었다.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전수를 격리했다.

금정구 초등학교 관련해 학생 6명, 외부 강사 1명, 접촉자 7명이 추가 확진되어 관련 확진자는 32명(학생 22명, 강사 1명, 접촉자 9명)이다.

금정구 소재 요양병원에서 종사자 1명, 환자 6명, 접촉자 1명이 추가되어 확진자는 37명(종사자 3명, 환자 33명, 접촉자 1명)이다.

연제구 소재 요양병원B에서 종사자 2명, 환자 3명이 추가되어 관련 확진자 110명(종사자 18명, 환자 92명)이다.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63개 중 53개를 사용해 가동률 84.1%이며, 일반병상은 689개 중 494개 사용히 가동률 71.7%이다. 한시적 감염병치료병상 158개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405병상 중 820개 사용해 가동률 58.4%이다.

5명이 사망했다. 사망자들은 80대 환자 2명, 70대 환자 1명, 60대 환자 2명이고, 확진경위는 유증상자 3명, 접촉자 2명이다. 4명이 기저질환을 가지고 있었으며 예방접종은 미접종자 2명, 예방접종완료자 3명이었다.

현재 위중증 환자 52명이다. 위중증 환자 연령대는 70대 이상 27명, 60대 18명, 50대 3명이며 40대 이하 4명이다.

이날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재택치료 포함) 3790명, 퇴원 2만493명, 사망 273명이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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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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