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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뉴스] 1월 3일(월) 석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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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신년 인사회 "올해 정상화 원년 만들겠다"
이준석 , 당 선대위 복귀 시사 "소통이 중요한 하루"
윤석열, 신지예 사퇴에 "청년세대에 큰 실망 자인"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아 정부 주요 인사와 사회 각 분야의 일반 국민등이 함께 하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올해를 위기의 완전한 극복을 통한 '정상화 원년'이 되도록 만들겠다며, '선도국가 시대' 개척을 포함한 네 가지 다짐을 천명했습니다.

군과 경찰, 정보 당국이 동부전선 최전방 철책을 뛰어넘은 월북자가 불과 1년여전 같은 부대로 뛰어넘어 귀순한 탈북민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을 유력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 대표는 확답을 하지는 않았으나 "허심탄회하게 각자 소통하는 게 매우 중요한 하루라고 생각한다. 모든 구성원들이 엄중한 이해하고 행동해야 한다"면서 "복귀는 없다"던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의 광주지역 동행일정 장소로 김대중컨벤션센터(DJ센터)를 선택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리는 상징적 공간에서 이 전 대표와 화학적 결합을 이루는 모습을 부각시키면서 지지층 결집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인 것으로 보입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게임 질병화에 찬성한다는 취지의 인터뷰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윤 후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라고 인터뷰 하루 만에 달라진 취지의 글을 남겼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신지예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의 사퇴와 관련해 "청년세대에 큰 실망을 준 것을 자인한다"며 "새로 시작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사를 하고 있다. [사진=KTV 유튜브 화면 캡처] 2022.01.03 nevermind@newspim.com

<헤드라인 뉴스>

국민 삶의 '완전한 회복'에서 '지속가능 평화'까지…文 대통령의 네 가지 다짐/세계일보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올해를 위기의 완전한 극복을 통한 '정상화 원년'이 되도록 만들겠다며, '선도국가 시대' 개척을 포함한 네 가지 다짐을 천명했다.

문대통령, 신년인사회 개최...'스우파' 모니카·립제이도 참석/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은 3일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정부 주요인사와 사회 각 분야의 일반 국민 등이 함께하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철책 월북자, 1년여전 '점프 귀순'한 체조경력 탈북민 추정/연합뉴스
군과 경찰, 정보 당국이 동부전선 최전방 철책을 뛰어넘은 월북자가 불과 1년여전 같은 부대로 뛰어넘어 귀순한 탈북민과 동일 인물일 가능성을 유력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군사전문가 김종대 전 의원이 꼽은 '철책 월북' 원인 세가지/한국일보
군사평론가인 김종대 전 정의당 의원은 강원도 동부전선 최전방 월북 사건을 두고 ①오작동이 잦아 양치기가 된 경보시스템, ②경계 근무 장병들의 높은 피로도, ③징계 남발 등의 구조적 요인을 원인으로 꼽았다.

통일부 "새해, 남북발전 전기 마련할 중요한 시기"/아시아경제
통일부는 3일 "임인년 새해를 맞은 지금이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軍 '군사우주력' 강화 박차…합참, 전담 조직 신설/이데일리
합동참모본부는 3일 군사우주력 발전을 이끌 전담조직 '군사우주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합참 군사우주과는 육·해·공 합동성에 기반한 우주전략 수립과 합동우주작전 수행개념 정립, 각 작전사령부와 연계한 합동우주작전 수행체계 구축 등 군사우주 관련 업무를 총괄한다.

軍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돌파감염' 7명/뉴스핌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8명 증가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내 코로나19 추가확진자는 8명이며, 누적확진자는 3311명"이라고 밝혔다.

이준석, 일정 취소하며 선대위 복귀 시사..."여러 상황 판단할 것"/뉴스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대표는 확답을 하지는 않았으나 "허심탄회하게 각자 소통하는 게 매우 중요한 하루라고 생각한다. 모든 구성원들이 엄중한 이해하고 행동해야 한다"면서 "복귀는 없다"던 기존 입장에서 한발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재명·윤석열, '코리아 디스카운트' 지적...자본시장 성장 방향 제시/뉴스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새해를 맞아 나란히 한국거래소 개장식에 참석해 국내 자본시장의 성장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국내 주식의 디스카운트 문제를 지적하며 투자 환경을 개선하고 공정성을 확보해 국민들의 자본시장 투자 활성화를 독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단독] 이재명·이낙연, 보란 듯 '원팀' 행보…광주 '김대중센터'서 동행/국민일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와의 5일 광주지역 동행일정 장소로 김대중컨벤션센터(DJ센터)를 선택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을 기리는 상징적 공간에서 이 전 대표와 화학적 결합을 이루는 모습을 부각시키면서 지지층 결집을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다.

"게임 이용 장애 질병 코드화" 인터뷰로 뭇매… 尹, 하루 만에 "게임은 질병 아냐"/세계일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게임 질병화에 찬성한다는 취지의 인터뷰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윤 후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게임은 질병이 아니다"라고 인터뷰 하루 만에 달라진 취지의 글을 남겼다.

고개 숙인 윤석열 "없어도 될 논란…청년에 큰 실망 줬다"[전문]/서울신문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가 3일 "청년세대에 큰 실망을 준 것을 자인한다"며 "새로 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후보직속 새시대준비위원회 신지예 수석부위원장이 사퇴한 사실을 언급하며 "애초에 없어도 될 논란을 만든 제 잘못이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후원과 선거자금 펀딩 NFT로 계획" 전국민 지원금은 "추경 규모 따라"/경향신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3일 "후원이나 선거자금 펀딩도 NFT(대체불가토큰)을 이용해 해볼까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통한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대해서는 "추경 규모·야권(과)의 조정에 따라 결정될 문제"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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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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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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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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