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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금리 부담 속 혼조 마감
일부 기술주 저가 매수세에 상승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금리 부담 속에 혼조 마감
- 다우 0.45%↓, S&P500 0.14%↓, 나스닥 0.05%↑
▶ 연준 금리인상 가속 부담에 투심 위축 계속
- 국채금리 전방위 상승세 지속
▶ 골드만, 올해 4차례 금리인상 예측
- 리치먼드 연준 총재 "3월 금리인상 가능성 유효"
▶ 기술주 포함한 성장주에 매우 부정적인 여건
▶ 장 후반 일부 기술주에 저가 매수 유입되며 반등
- 알파벳 1.21%↑, MS 0.07%↑, 엔비디아 0.56%↑
▶ 12일 발표되는 12월 CPI 수치에 주목
- 전년비 7.0% 급등하며 금리인상 전망 강화 예상
▶ CBOE 변동성지수(VIX) 19.39로 상승

외환
▶ 미 달러화, 연준 조기 금리인상 베팅에 상승
- 달러지수, 0.27% 상승한 95.98
▶ 조기 긴축 가능성 달러화 상승 지지
- 골드만, 연준 7월부터 양적 긴축 돌입 전망
▶ 선물시장 3월 금리인상 가능성 86%로 반영
- 11일 파월 연준 의장 인준 청문회 주시
▶ 엔화, 달러화 대비 소폭 강세
- 달러/엔 환율 0.27% 내린 115.22엔

채권
▶ 미 국채금리, 매파 연준에 7거래일 연속 상승
- 10년물 0.5bp 상승한 1.774%
- 장중 1.808%까지 상승하며 약 2년래 최고치
▶ 연준 긴축 가속 관측에 금리 상승 흐름 지속
- 10년물 7거래일 상승은 2018년 4월 이후 최장
▶ 2년물도 3.4bp 상승한 0.904%
- 5년물 역시 2.8bp 오른 1.533%

유가
▶ 유가, 공급 차질 완화에 하락
- WTI 2월물 0.85% 하락한 78.23달러
▶ 카자흐스탄과 리비아의 공급 차질 우려 완화
- 카자흐 시위 완화되고 리비아 생산량도 조금씩 회복
▶ 중국 내 코로나 확산으로 수요 위축 우려 대두
- 최대 원유 수입국 중국 내 봉쇄는 소비에 부담

■ 증시 주요 뉴스

▶ 양적긴축 시대 월가 새판 짠다, 새 기대주는
- 연준의 양적 긴축 자산시장의 거대한 기류 변화 예고
- 모틀리 풀, 지금부터 비중 늘려야 할 가치주 3종목 추천
- 뱅크오브아메리카, 저평가 매력에 금리인상 수혜 기대
- 파이오니어 내추럴 리소시스, 밸류에이션 매력과 배당수익률
- 쿨리케앤소파, 반도체 섹터 중 보기 드문 저평가 종목

▶ "금융시장 변동성 원자재로 방어해라"...강세 이유 3가지
- 배런스, 금융시장 변동성 커진 가운데 원자재 투자 제시
- 원자재 시세와 상관성이 높은 인플레 가속 전망
- 친환경 정책으로 구리·알루미늄 같은 금속 가격 상승
- 농산물, 채식과 바이오 연료 수요 확대로 가격 상승

▶ 골드만삭스 "테슬라·GM 올해 탑픽"...목표주가도 상향
- 골드만, 테슬라와 제너럴모터스(GM)를 올해 탑픽으로 선정
- 테슬라, 향후 12개월 목표주가 1200달러 제시
- GM, 향후 12개월 목표주가 72달러 제시

▶ 가격결정력·저가매력 겸비...인플레 이겨낼 11개 종목
- 배런스, 가격결정력과 저가 매력 겸비한 11개 종목 선정
- 차터커뮤니케이션스, 디시네트워크, 레이도스
- 모호크인더스트리즈, 넷플릭스, PTC, 코보
- AT&T, 언더아머, 비아트리스, 루멘테크놀로지스

■ 오늘의 주요 일정
▶ 파월 연준 의장 인준 청문회
▶ 세계은행 세계경제전망 보고서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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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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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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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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