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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매파 연준에 일제 하락
나스닥 3.34%↓, 다우 1.07%↓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연준 매파 전환에 일제히 하락
- 다우 1.07%↓, S&P500 1.94%↓, 나스닥 3.34%↓
▶ 연준, 12월 회의서 빠른 금리인상·양적 긴축 논의
- 월가 "연준 예상보다 매파적" 시장 타격 우려
▶ 10년물 국채금리 1.7% 돌파하며 투자심리 압박
- 긴축 부담으로 '1월 효과' 누리지 못할 가능성 제기
▶ 주요 기술주 일제히 내림세로 마감
- 애플 2.66%↓, 테슬라 5.35%↓, 아마존 1.89%↓
- 알파벳 4.59%↓, 메타 3.67%↓, 엔비디아 5.76%↓
▶ 이날 발표된 고용지표는 예상보다 호조
- 12월 민간고용 80만7000건, 지난해 5월 이후 최다
▶ CBOE 변동성지수(VIX) 17.92% 급등한 19.94 기록

외환
▶ 미 달러화, 매파 연준에도 하락
- 달러지수, 0.05% 하락한 96.21
▶ 조기 긴축 가능성에도 달러화 상승 제한적
- 전문가 "달러화, 주요 저항선 96.40 앞두고 약세"
▶ 엔화, 달러 대비 5년래 최저 수준 움직임
- 달러/엔 환율 0.01% 내린 116.12엔

채권
▶ 미 10년물 국채금리 1.7% 돌파
- 10년물 4.1bp 상승한 1.707%
- 30년물 1.5bp 상승한 2.093%
▶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에 채권 금리 부채질
- 선물시장, 3월 인상 확률 80%로 높여
▶ 가파른 긴축 전망에 2년·5년물 금리도 급등
- 2년물 6.4bp 오른 0.828%
- 5년물 5.2bp 상승한 1.426%

유가
▶ 미 휘발유 재고 급등에도 상승
- WTI 2월물 1.1% 상승한 77.85달러
- 브렌트유 3월물 1.0% 상승한 80.80달러
▶ 원유 수요에 대한 낙관론이 유가 지지
- 오미크론, 원유 수요에 큰 영향 미치지 않을 것
▶ 미 휘발유 재고, 지난 한 주간 1010만배럴 급증

■ 증시 주요 뉴스

▶ '10년 묻어두면 백만장자 된다' 2개 숨은 진주
- 모틀리 풀, 10년 후 수익률 10배 2개 종목 추천
- 의사 전용 소셜 네트워크(SNS)로 통하는 '닥시미티(DOCS)'
→ 미국 의사들의 90%가 이용하는 의료계의 페이스북
- 생명공학 업체 '덤테크(DMTX)'
→ 월가, 덤테크의 시장 기회 연간 100억달러에 이를 것

▶ "올해 가치주 부활하나"...연초 성장주→가치주 로테이션 뚜렷
- 신년 첫 2거래일 성장주에서 자금 이탈해 가치주로 유입
- 27년 만에 최대 규모로 기술주에서 가치주로의 로테이션
- 올해 주가 상승률 작은 가운데 가치주 부활 기대감↑

▶ 올해 IPO 대어는? 빈패스트, 모빌아이 등 5곳
- 르네상스 캐피탈, 올해 가장 기대되는 IPO 대어 5곳 선정
- 빈패스트, 상장 후 예상 가치 600억달러
- 모빌아이, 기업 가치 500억달러 이상 평가
- 레딧, 플립카트, 오토메이션 애니웨이도 주목

▶ 단물 빠진 FAANG 대체할 3개 섹터로 갈아타라
- UBS, 중장기적으로 FAANG보다 높은 수익률 기대 3개 섹터 제시
- 인공지능(AI), 2025년 시장 규모 900억달러 이를 것
- 빅데이터, 2025년까지 시장 규모 연평균 8% 성장 전망
- 사이버보안, 시장 규모 2025년까지 연평균 10% 성장 가능성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1월 공장재 수주
▶ 미국 12월 ISM 비제조업 PMI
▶ 미국 11월 무역수지
▶ 중국 12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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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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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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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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