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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명품 시계 '예거 르쿨트르' 모델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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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스위스의 명품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리베르소 90주년 기념 화보에 이어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예거 르쿨트르와 함께한 두 번째 촬영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은 이번 화보 역시 뉴욕에서 활동하는 유명 사진작가이자 예술가인 알리크(Alique)와 함께 진행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화보에서 눈부신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마더오브펄 다이얼에 섬세한 낮/밤 인디케이터가 장착되어 로맨틱함과 신비로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주얼리 워치인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 타임피스'를 착용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주얼리 워치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 타임피스' 를 착용하고 찍은 화보. [사진=예거 르쿨트르] 2022.01.18 digibobos@newspim.com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처음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를 만났을 때 아름다움과 낭만적인 매력이 담긴 여성스러운 컴플리케이션에 매료되었다고 하며 "나는 항상 밤하늘에서 신비로움과 로맨틱함을 느낀다.  예거 르쿨트르 메종이 워치메이킹 노하우에 이러한 디테일한 정교함을 더한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래 라운드 워치를 선호한다. 그러나 랑데부 데즐링에 세팅 된 다이아몬드는 라운드 케이스를 또 다른 차원으로 한단계 더 끌어 올린 느낌이며, 그 광채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매력적인 무언가 있다."라고 밝혔다.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착용한 랑데부 데즐링 나잇 & 데이 다이얼을 둘러싸고 있는 두 줄의 다이아몬드는 프롱 세팅 기법을 사용하여 다이아몬드 본연의 광채가 더욱 극대화되었으며 마치 케이스 주위를 떠 있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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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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