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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증시, 메타 쇼크에 기술주 급락
나스닥 3.74%↓, 다우 1.45%↓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메타 쇼크에 기술주 주도 일제 하락
- 다우 1.45%↓, S&P500 2.44%↓, 나스닥 3.74%↓
▶ 메타 '어닝 쇼크'로 기술주 전반에 타격
- JP모간, 메타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목표가도 385달러에서 284달러로 하향
▶ 주요 기술주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서
- MS 3.90%↓, 애플 1.67%↓, 알파벳 3.32%↓
▶ 4일(현지시간) 발표되는 1월 고용지표가 또 다른 변수
- 신규고용 12월 19만9000건에서 15만건으로 감소 예상
▶ CBOE 변동성지수(VIX) 25.59로 급등

외환
▶ 미 달러화, 4거래일 연속 하락
- 달러지수 0.60% 내린 95.37
▶ ECB 통화정책 전환 조짐에 유로화 강세
- 3월 회의에서 물가 상승의 단기적 요인과 전망 재평가
▶ 유로/달러 환율 1.11% 상승한 1.1432달러
- 전문가 "유로/달러 환율 단기적으로 1.15달러까지 상승"
▶ 영란은행(BOE) 기준금리 0.25%에서 0.50%로 인상
- 파운드/달러 환율 0.15% 오른 1.3594달러

채권
▶ 미 국채금리, BOE·ECB 여파에 상승
- 10년물 5.6bp 오른 1.822%
- 30년물 5.0bp 상승한 2.144%
- 2년물 3.4bp 오른 1.190%
▶ BOE 기준금리 0.5%로 전격 인상
- 위원 절반은 이보다 큰 폭의 인상 요구
▶ ECB 매파 기조 전환도 미 국채금리 상승 지지
- 인플레 상방 위험 언급하며 금리인상 가능성 시사
▶ 이번 결정은 팬데믹 이후 금리인상 사이클에 대한 전형

유가
▶ 유가, 7년 만에 90달러선 돌파
- WTI 2.28% 상승한 90.27달러
- 2014년 10월 이후 7년 3개월 만에 최고치
▶ ECB 매파 기조에 달러 하락하며 유가 상승 압박
- 달러화 가치 하락은 달러로 거래되는 유가 상승 요인
▶ 셰일 생산 정점 도달 관측도 유가 상승 유발

■ 증시 주요 뉴스

▶ 뉴욕증시 패닉 이후를 보라, 지금 사두면 두 배 뛸 기술주
- 연준 리스크에 메타 어닝 쇼크까지 굵직한 악재가 증시 압박
- 과매도 영역에 진입한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 기회를 찾을 때
- 크레디트 스위스(CS), 메르카도리브르 비중 확대 권고
- JP모간은 스트리밍 업체 푸보TV(FUBO) 강력 추천
- 모틀리풀은 쇼피파이와 알파벳을 추천

▶ 전운 고조된 러시아 '기회의 땅' 월가 큰손들 통 큰 베팅
- 월가 투자은행, 고객들에게 러시아 펀드 매입 적극 추천
- 스베르뱅크, 가즈프롬, 루크오일 등 저평가돼 큰 폭의 반등 기대
- 상장지수펀드(ETF)로눈 총운용 자산 13억달러를 웃도는 밴엑러시아ETF
- 아이셰어 MSCI 러시아 ETF, 디렉시온 데일리 러시아 불 2X 셰어도 추천

▶ "유가 '3低' 영향에 하반기 100달러 돌파...옥시덴털 사라"
- 모간스탠리, 국제 유가 올해 하반기 중 100달러 돌파 전망
- 적은 재고, 적은 예비생산 여력, 저조한 투자 등 이른바 '3저'가 이유
- 유가 강세 추세 속에서 옥시덴털 매수 추천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월 고용지표
▶ 중국 '춘제' 연휴 휴장
▶ 대만 '춘제' 연휴 휴장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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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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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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