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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교장·교감·교사 3716명 정기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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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8일 유·초·중등 교(원)장급, 교(원)감급, 교사 등 교육공무원 3716명에 대한 3월1일 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주요 인사 내용으로는 본청 유아특수교육과장에 이미숙 장유유치원 원장, 본청 진로교육과장에 황흔귀 고성여자중학교 교장, 체육예술건강과장에 하정화 활천중학교 교장, 학생안전체험교육원장에 정복순 용호초등학교 교장, 덕유학생교육원장에 장정익 교육연수원 부장, 낙동강학생교육원장에 김덕현 신월중학교 교장을 각각 발령했다.

경남교육청 전경[사진=경남도교육청]2019.10.11news2349@newspim.com

 

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통영교육장에 김경숙 사천교육지원청 과장, 양산교육장에 조영선 서남초등학교 교장, 남해교육장에 심현호 본청 예술체육건강과장, 하동교육장에 박세권 낙동강학생교육원장을 각각 발령하였다.

교육전문직원을 포함한 교(원)장․교(원)감급 관리자 인사는 유치원 원장급 17명, 초등 교장급 169명, 중등 교장급 95명, 유치원 원감급 32명, 초등 교감급 113명, 중등 교감급 95명, 유치원 교사 129명, 초등교사 1187명, 중등교사 1879명 등 모두 3716명이 승진, 전보, 전직 또는 신규임용으로 근무지를 이동했다.

유치원 원장급 인사는 ▲원장 중임 1명 ▲원장에서 원장 전보 4명 ▲원감에서 원장 승진 8명 ▲본청 과장에서 원장 전직 1명 ▲장학관에서 원장 1명 ▲원장에서 본청 과장 1명 ▲장학사에서 장학관 1명이다.

초등 교장급 인사는 ▲교장·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육장, 직속기관장 3명 ▲교장에서 장학(교육연구)관 4명 ▲장학관 전보 3명 ▲교장 중임(전보 포함) 53명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장 전보 3명 ▲교장급 전보 59명 ▲교감에서 교장 승진 31명 ▲장학관에서 교장 승진 3명 ▲장학(교육연구)사 에서 교장 3명 ▲공모교장 만료에서 교장 승진 1명 ▲공모 교장 3명 ▲장학사에서 장학관(직무대리 포함) 3명이다.

중등 교장급 인사는 ▲교장·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육장·직속기관장·본청과장 6명 ▲교장·교감에서 장학(교육연구)관 4명 ▲장학관 전보 2명 ▲교장 중임(전보 포함) 19명 ▲장학(교육연구)관에서 교장 12명 ▲장학사에서 교장 1명 ▲교장 전보(국립전출 포함) 21명 ▲교감에서 교장 승진 18명 ▲공모교장 만료에서 교장 승진 1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장학(교육연구)관 6명 ▲공모 교장 5명이다.

유치원 원감급은 ▲원감 전보 12명 ▲교사에서 원감 승진 14명 ▲교사에서 장학사 전직 1명 ▲파견, 파견연장 5명이다.

초등 교감급은 ▲교감 전보 24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감 전직 7명 ▲교사에서 교감 승진 40명 ▲장학(교육연구)사 전보, 전직 19명 ▲교감에서 장학사 전직 5명 ▲교사에서 장학사 전직 14명 ▲장학사 파견, 파견복귀 4명이다.

중등 교감급은 ▲교감 전보 20명 ▲장학(교육연구)사에서 교감 전직 9명 ▲교사에서 교감 승진 19명 ▲장학(교육연구)사 전보, 전직 22명 ▲교사에서 장학(교육연구)사 전직 25명이다.

수석교사 인사는 초등 11명, 중등 11명으로 22명이며, 교사 인사는 유치원 교사 129명, 초등교사 1176명, 중등교사 1868명으로 3,173명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이번 3월 1일 자 정기인사는 학급 당 학생 수 감축, 스마트 단말기 보급 등으로 학생 맞춤형 미래교실, 미래학교, 미래교육을 본격적으로 펼쳐내고,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여 더 새로워지고 한 단계 높아지는 미래교육을 구현하기 위해 현장 지원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다"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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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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