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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포인트(2/10)] 블록체인기술 기반 제품 인증, 도시환경 인프라 건설 가속화, 스포츠시설 확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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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기술 제품 인정
도시 환경 인프라 건설 가속화
14.5 기간 스포츠시설 확충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10일 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 정부 공식 인증 목록에 블록기술 제품 포함 △ 도시 환경 인프라 건설 가속화 △ 14차 5개년 기간 스포츠시설 대폭 확충 등을 꼽았다.

◆ 핀테크 제품에 '블록체인 기술' 포함

[사진=셔터스톡]

중국 당국, 핀테크 제품 목록에 블록체인 기술 기반 제품 포함.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정부 인식 보여주는 것으로, 전략적 의미 크다는 분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신호중보(新湖中寶·600208), 사방정창정보(四方精創·300468)

① 시장감독관리총국·인민은행, '금융과학기술제품 인증 목록' '금융과학기술제품 인증 규칙'에 블록체인 기술 제품 등 추가.

② 신형 인프라인 블록체인, 활용 분야 광범위. 중국 정부, 기술 혁신 및 산업 변혁 과정 중 블록체인 등 신형 인프라의 역할 중시. 정보기술 응용·혁신에 있어 블록체인 전략적 의미 커. 블록체인 밸류체인 포진해 있는 종목들에 주목할 만 조언(동방증권).

◆ 도시 환경 인프라 건설 가속화

[사진=셔터스톡]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4개 부처, '도시 환경 인프라 건설 가속화 추진에 관한 의견(이하 의견)' 발표. 오수처리가 환경 인프라 핵심 될 것 전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벽수원(碧水源·300070), 보방원림(普邦股份·002663), 진막과기(津膜科技·300334)

① '의견', 2025년까지 △ 신규 오수처리능력 2000만 ㎥/일 △ 신규 및 개조 오수 수집 파이프망 8만 km 등 목표로 제시하며, 도시 지역 오수처리율 95% 이상으로 끌어올릴 것을 주문.

② 수질 모니터링 및 테스트 표준 더욱 강화되는 추세. 수질 모니터링 정책 엄격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수처리 서비스·오수처리장비 업계 발전 본격화할 것(국성증권).

◆ 14.5 기간 스포츠시설 대폭 확충

[사진=셔터스톡]

중국 당국, 14차 5개년 기간 동안 스포츠 시설 및 기자재 대폭 확충할 것 강조. 스포츠산업 발전 황금기 진입 예상.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중체산업그룹(中體產業·600158), 당대명성문화체육(當代文體·600136), 안타스포츠(安踏體育·02020.HK), 이녕(李寧·02331.HK), 특보국제(特步國際·01368)

① 국가체육총국 군중체육사 책임자, "14차 5개년 기간 체육공원 1000개 이상 건설 및 증축하고 국민 운동 기자재 관리 강화할 것" 강조.

② 베이징 동계올림픽, 전국민 운동 추진 및 스포츠강국 건설 자극. 중국 스포츠 산업 발전 황금기 도래. △ 정부 정책 및 스포츠 개혁 보너스 △ 국민 헬스 열풍 △ 스포츠 산업 규모화 발전이 스포츠 산업 발전 촉진(신달증권).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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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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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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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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