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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정치 일정] 2월1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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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청와대>

-대통령

10:30 외국인투자기업인과의 대화(영빈관)


<통일부>

-장관

내부집무

-차관

10:30 차관회의

13:30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협의회 전체회의 모두말씀


<외교부>

주요 일정 없음


<국방부>

-장관

공무 국외출장(2.13~2.19.)

-차관

내부집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13:30 국방안보단체 3000인 결의대회 (국회 본청 앞 계단)

15:00 전력산업정책연대 정책협약 및 지지선언 (한국노총빌딩 13F 여율리홀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26)

16:15 정서진 중앙시장 지원유세 (정서진 중앙시장 인천시 서구 가정로 375)

17:20 검단사거리 집중유세 (검단사거리역 1번 출구 건너편)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10:00 강원도당 대전환 선대위 회의 (강원도당 대회의실 강원 춘천시 경춘로 2354, 5층)

11:30 강원도당 집중유세 (풍물시장 입구 강원 춘천시 방송길 86)

14:40 강원 화천군 유세 (화천농협 앞 강원 화천읍 중앙로 13-1)

16:20 강원 양구군 유세 (전우사 앞 강원 양구군 양구읍 중심로 192)

17:40 강원 인제군 원통 유세 (서울약국 앞 강원 인제군 북면 원통로 174)

18:30 강원 인제군 인제읍 유세 (인제 구터미널 앞 강원 인제군 인제읍 비봉로 13)


-윤호중 공동선대위원장

08:00 속초) 출근 유세 (강원 속초시 청대로 355)

09:30 고성) 간성시장 유세 (고성축협 강원 고성군 간성읍 간성로 47)

11:20 양양) 양양시장 유세 (양양시장 강원 양양읍 남문3길 11-2)

13:30 주문진) 주문진어민수산시장 유세 (주문진어민수산시장 강원 주문진읍 해안로1786)

14:40 강릉) 강릉관광협회 정책간담회 (강릉시티호텔 강원 강릉시 교동광장로 112)

16:20 동해) 동해시청 앞 유세 (동해시청 앞 강원 동해시 천곡로 71)

17:30 삼척) 퇴근 유세 (삼척시내 강원 삼척시 정상로 71)


<국민의힘>

-당 대표

07:30 창원터널 출근 인사(창원터널 창원 방향)

10:50 창원 소답시장 유세 및 인사(동창원농협, 경남 창원시 의창구 읍성로 27)

12:00 창원 반송시장 인사(반송파출소 앞,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473번길 17)

13:00 KBS라디오 <최영일의 시사본부> 전화인터뷰(FM 97.3MHz)

13:40 김해 외동전통시장 인사(김해동부소방서 내외119안전센터, 경남 김해시 내외로 77)

14:30 김해재래시장 유세 및 인사(김해수로왕릉 앞, 경남 김해시 가락로93번길 26)

16:10 양산시 유세(반도유보라4차아파트 사거리, 경남 양산시 물금읍 청운로 188)

17:00 양산 덕계사거리 퇴근 인사(양산 덕계사거리, 경남 양산시 웅상대로 815)

19:00 CBS라디오 <한판승부> 전화인터뷰(FM 98.1MHz)

19:00경 KBS <뉴스 7 경남> 인터뷰(창원KBS 1TV)


-원내대표

09:00 선거대책본부-원내지도부 연석회의(국회 본관 228호)

10:30 신정네거리 지원유세(서울 양천구 중앙로 265-1)

11:50 구로디지털3단지사거리 지원유세(서울 금천구 가산동 550-9)

14:00 신당중앙시장 지원유세(서울 중구 황학동 720)

15:50 MBN <프레스룸> 출연(MBN)


<정의당>

-당대표

10:30 조선업종노조 연대회의 정책 협약식 (울산 현대중공업 정문 앞)

11:00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지부 간담회 (현대중공업노동조합 노동연구소 3층_동구 녹수12길 40)

13:30 울산 유세 (신정시장동문_남구 중앙로 245. LG베스트샵)

14:40 현대자동차 앞 유세 (명촌 정문 앞_북구 진장동 829-3)


-원내대표

07:00 출근인사 (동암역)

13:30 인천 유세 (KB국민은행 만수6동지점 인천 남동구 장승남로 61)

15:00 인천 유세 (모래내시장 롯데캐슬 입구  구월 롯데캐슬골드 2단지 정문-인천 남동구 호구포로 803)

16:30 인천 유세 (정각초등학교 사거리 인천 남동구 용천로 74 정각지구대)

18:30 인천 유세 (올리브백화점 사거리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880)


<국민의당>


<국회 상임위 전체회의>

일정 없음


<대선주자 일정> 


<이재명>

10:00 노원구 유세(롯데백화점 노원점 앞, 서울 노원구 동일로 1414 - 유튜브 LIVE)

12:30 '다시 광화문에서' - 광화문역 유세(5호선 광화문역, 5번 출구 청계광장 - 유튜브 LIVE)

15:00 성동구 유세(왕십리역사광장, 2호선 왕십리역 6-1번 출구 - 유튜브 LIVE)

17:00 '대한민국 안전지킴이' -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방문(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92 효성해링턴스퀘어 A동 7층)

19:00 '이제는 청년이다! 청년기회국 유세'- 홍대 집중유세(홍대 상상마당 앞,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65 - 유튜브 LIVE)

<윤석열>

10:00 "윤석열이 대한민국에 안성맞춤!" 안성 유세(안성 중앙시장 앞 서인사거리, 경기도 안성시 중앙로 383)

11:30 "역동적 혁신성장 대한민국 만들기!" 용인 유세(테이스티 애비뉴 주차장 옆 공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용구대로 2701)

13:00 "부패 없는 성남! 공정한 대한민국!" 성남 유세 (야탑역 1번 출구,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64-2)

14:10 "경제를 살리는 대통령!" 송파 유세(석촌호수 서호 군산오징어앞,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47)

15:20 "공정, 상식, 법치의 대한민국!" 서초 유세(서초아이스링크장,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194)

16:30 "함께 승리하는 하나된 힘" 유승민 前 대표 면담 (하우스카페,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19, 동우국제빌딩 1층)

17:30 "나라를 바로 세웁시다" 종로 유세 (동묘앞역 10번 출구, 서울시 종로구 숭인동 76


<심상정>

10:30 조선업종노조 연대회의 정책 협약식 (울산 현대중공업 정문 앞)

11:00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지부 간담회 (현대중공업노동조합 노동연구소 3층_동구 녹수12길 40)

13:30 울산 유세 (신정시장동문_남구 중앙로 245. LG베스트샵)

14:40 현대자동차 앞 유세 (명촌 정문 앞_북구 진장동 829-3)


<안철수>

일정 없음.


<김동연>
10:00 <언론인터뷰>

12:10 <지하철 유세 : 3호선 신사역 -> 3호선 을지로3가역>(3호선 신사역 -> 3호선 을지로3가역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102 -> 서울 중구 을지로 129)

12:30 <길거리 공약 발표 : 1가구 1주택 꿈 이루기 공약 발표> (청계천 베를린광장 서울 중구 청계천로 86)

14:00 <걸어서 유세 : 인사동 소상공인들과의 만남>(3호선 안국역 6번출구 -> 인사동 일대 (서울 종로구 율곡로 62 ->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4 쌈지길)

15:30 <언론인터뷰>

16:30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18:00 <퇴근길 인사 : 종로3가역>(종로3가역 인근 서울 종로구 묘동 59)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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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 "결승서 플랜B 급변경"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남자 쇼트트랙 선수로는 처음으로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낸 황대헌(강원도청)은 "이 자리에 오기까지 너무 많은 시련과 역경이 있었다. 너무 소중한 메달"이라고 말했다. 황대헌은 "월드투어 시리즈를 치르면서 많은 실패와 도전을 했고, 그런 부분을 제가 많이 연구하고 공부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도 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에 이어 2위로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2018 평창 대회 남자 500m 은메달을 시작으로 2022 베이징 대회에서 남자 1500m 금메달과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땄다. [밀라노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황대헌이 15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시상식에 오르며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6.02.15 psoq1337@newspim.com 황대헌에게 이번 올림픽은 출발부터 쉽지 않았다. 지난해 11월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왼쪽 무릎을 다쳤다. 부상 치료가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올림픽을 준비했다. 이날 결승은 9명이 함께 뛰었다. 황대헌은 "2022년 베이징 대회 때는 결승에서 10명이 뛰었다. 그리 놀라운 상황은 아니었다"며 "쇼트트랙 레이스의 흐름이 많이 바뀌어서 공부도 많이 했고, 계획했던 대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운영엔 다양한 전략이 있었다. 순간적으로 플랜B로 바꿨다"며 "자세한 내용은 제가 많이 연구한 결과라 소스를 공개할 수는 없다"며 미소를 보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02-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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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이 전한 긴박했던 순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들것에 실려 나가면 그대로 끝이었어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세화여고)이 가장 아찔했던 순간을 돌아봤다. 최가온. [사진=대한체육회] 최가온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공식 기자회견에서 전날 결선 1차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결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며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의료진이 내려와 상태를 확인했고, 들것이 대기한 긴박한 상황이었다. 최가온은 "들것에 실려 나가면 병원으로 가야 했고, 그러면 대회를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포기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았다. 다음 선수가 기다리고 있어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잠시만 시간을 달라고 하고 발가락부터 힘을 주며 움직이려 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걸을 수는 있었지만 코치는 기권을 권유했다. 최가온은 "나는 무조건 뛰겠다고 했지만 코치님은 걸을 수 없는 상태로 보셨다"며 "이를 악물고 계속 걸어보려 했고, 다리 상태가 조금씩 나아져 2차 시기 직전 기권을 철회했다"고 설명했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최가온이 13일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 1차 시기에서 넘어지자 의료진이 달려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2026.02.13 zangpabo@newspim.com 1, 2차 시기 연속 실수로 벼랑 끝에 몰렸지만 3차 시기에서 반전이 일어났다. 최가온은 "긴장감이 오히려 사라졌다. 기술 생각만 하면서 출발했다. 내 연기를 완성하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돌아봤다. 그리고 900도와 720도 회전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90.25점을 받아 극적인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은메달을 차지한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과 관계도 화제가 됐다. 최가온은 "클로이 언니가 안아줬는데 정말 행복했다. 그 순간 '내가 언니를 넘어섰구나' 하는 감정이 몰려왔고 눈물이 터졌다"고 했다. 이어 "경기 전에는 언니가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이 복잡했다. 존경하는 선수라 기쁨과 서운함이 동시에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부상 직후 재도전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을까. 그는 "어릴 때부터 겁이 없었다. 언니, 오빠들과 함께 타며 자연스럽게 생긴 승부욕이 두려움을 이겨낸 것 같다"며 웃었다. [리비뇨=로이터뉴스핌] 밀라노-코르티나 2026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 선수가 지난 12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태극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2.13 photo@newspim.com 많은 눈이 내린 경기 환경에 대해서도 담담했다. "첫 엑스게임 때 눈이 정말 많이 왔는데 그때에 비하면 괜찮았다. 경기장에 들어갔을 때 함박눈이 내려 오히려 예쁘다고 느꼈다. 시상대에서도 눈이 내려 클로이 언니와 '이렇게 눈이 내리니 좋다'고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몸 상태는 완전하지 않았다. 그는 "무릎이 아주 아팠지만 많이 좋아졌다"며 "올림픽을 앞두고 훈련 중 다친 왼쪽 손목은 귀국 후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올림픽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드리지는 못했다. 기술 완성도를 더 높이고 긴장감을 다스리는 법도 보완하고 싶다"며 "먼 미래보다 당장 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최가온. [사진=올댓스포츠] 가족에 대한 고마움도 전했다. 최가온은 "아버지가 내가 어릴 때 일을 그만두고 이 길을 함께 걸었다. 많이 싸우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함께해줘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귀국 후 계획을 묻자 "할머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싶다. 친구들과는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금메달과 함께 포상금과 고급 시계를 받게 된 데 대해서는 "과분한 것들을 받게 돼 영광이다. 시계는 잘 차겠다"고 말했다. 스노보드 꿈나무들에게는 "하프파이프는 즐기면서 타는 게 가장 중요하다. 다치지 말고 즐기면서 탔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들것 앞에서 멈추지 않았던 17세의 선택은 결국 한국 설상 종목의 새 역사가 됐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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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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