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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에 집이 타도 대통령은 내손으로..." 투표장 가는 울진 이재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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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울진산불'이 엿새째 확산되면서 우려와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오전 7시50분쯤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고 체육시설에서 엿새째 뜬 눈으로 밤을 새우는 이재민들이 소중한 권리인 참정권을 행사하기위해 투표소로 이동하는 버스에 오르고 있다. 울진군은 이들 이재민들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임시주민등록증 발급'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는 등 선제대응하고 경북선관위는 이재민들의 투표소 이동을 위한 버스 4대를 제공해 편의를 도왔다. 이날 이재민들의 투표소 이송 버스는 오전 8시와 10시 등 2회 운행하며, 오전 8시에는 울진읍 1투표소(울진초체육관)와 북면 제1,2,3투표소, 오전 10시에는 죽변지역 투표소로 이송한다.2022.03.09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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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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