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BTS 2년 만의 오프라인 공연…주경기장 가득 채운 아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의 콘서트가 주경기장에서 2년 반 만에 열리는 가운데, 공연장 주변이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서울(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을 개최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열리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팬 아미들이 모여있다. 2022.03.10 alice09@newspim.com

팬데믹 이후 국내에서 개최하는 첫 오프라인 공연인 만큼, 팬 아미들은 잠실 종합운동장에 일찌감치 모이며 열기를 뿜었다.

공연은 오후 7시 시작이지만 두 시간이 남은 오후 5시부터 공연장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아미들은 팬클럽을 상징하는 보랏빛 의상과 더불어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환영하는 피켓 등을 들고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방탄소년단 공연 대형 포스터 현수막 앞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분위기를 즐기기 시작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열리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팬 아미들이 모여있다. 2022.03.10 alice09@newspim.com

공연장을 찾은 한 팬은 "공연이 막상 열리니 너무 신기하다"며 "오랜만에 직접 방탄소년단을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공연장 주변 곳곳에는 '마스크 미착용 시 입장 불가' '함성 대신 클래퍼' 등 주의사항을 알리는 현수막을 설치해 코로나19 예방을 당부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콘서트가 열리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팬 아미들이 모여있다. 2022.03.10 alice09@newspim.com

오랜만에 오프라인 공연이 열린 만큼, 공연 입장 시작과 동시에 팬들은 경기장을 가득 채웠다. 이번 공연 수용 인원인 1만5000석은 공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빈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이다. 특히 이전에는 공연 시작 전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부르며 공연을 기다렸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함성과 떼창이 금지된 만큼 팬들은 자리에서 공연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늘(10일) 공연을 시작으로 12~13일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