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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버토리얼] 롯데,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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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강원 경북 등 산불 피해 복구 긴급 지원
■ 소방관 심리상담, 취약계층 화재예방… 소방 관련 다양한 지원 이어가
■ 시각장애인 위한 음성도서, 전자도서 제작 봉사활동 진행

■ 롯데, 강원 경북 등 산불 피해 복구 긴급 지원

롯데는 이달 초 경북과 강원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고 구호키트와 생필품을 지원했다. 재난에 대비해 구축해둔 긴급구호체계에 따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긴급구호키트 1천개를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롯데지주와 롯데유통군HQ는 피해 현장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피해가 큰 곳을 중심으로 생수, 컵라면 등 구호물품 2만 3천개도 추가 지원했다.

롯데는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함께 재난구호지원금 확보, 구호키트 구비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호키트는 대피 생활 시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면도구, 마스크, 충전기, 슬리퍼, 통조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열사들도 산불 피해지역을 위해 물품 기부에 동참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1일 강원∙경북 지역의 대한적십자사 지부를 통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산불 진화 및 피해 복구에 나선 구호 인력들을 위해 '아이시스8.0' 2만 2천개, '게토레이' 1만 2천개를 전달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삼척 등에서 발생한 2019년 대형 산불 이후 유실된 숲 복원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산불 피해지역 중 일부인 약2만m2(6천여평)에 '처음처럼 숲'을 조성하는 등 산불 피해 복구도 진행하고 있다.

롯데제과도 같은 날 강원∙경북 대한적십자사 지부를 통해 '카스타드' 약 7만 8천봉과 초단백질바 약 2만 4천개를 전달했다. 롯데제과는 지난해 아프카니스탄 사태로 인한 특별기여자 돕기, 2020년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이재민 돕기 등 국내외 긴급사태에서 물품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소방관 심리상담, 취약계층 화재예방… 소방 관련 다양한 지원 이어가

롯데케미칼은 지난 2월 소방청과 손잡고 '소방관 복지증진과 약자 계층 화재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케미칼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방관들의 정신 건강과 치료를 위해 각 소방서에 심리상담사가 찾아가는 '소방관 심리상담'과 퇴직소방관들이 실버세대를 상대로 안전교육 및 소방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실버세대 안전지킴이' 활동에 3년간 약 5억 원을 지원한다. 소방청은 해당 활동에 대한 각종 지원과 함께 롯데케미칼에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는 소방안전 물품구매 등 필요한 도움을 제공한다.

롯데케미칼은 국민생명 보호에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소방관 건강관리 기기 지원 소방가족 공연 초청행사, 근무환경개선을 위한 물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온은 지난달 폐방화복 업사이클링 브랜드인 '119레오'와 손잡고 전시를 진행했다. '119레오'는 내구연한이 지난 소방복과 장비를 재활용해 가방, 지갑 등 패션 상품을 제작해 판매하며, 판매 수익의 절반은 암 투병중인 소방관에게 기부하는 브랜드다.

롯데온은 연간 친환경 프로젝트로 '이로온(ON) 브랜드'를 진행하고 있는데, 첫 번째 브랜드로 '119레오'와 협력해 이번 전시를 진행하게 됐다. 롯데온은 '119레오'와 함께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상품을 판매하는 기획전을 열었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폐방화복을 재활용해 만든 가방, 소방 호스를 재활용해 만든 필통, 소방복의 부품을 활용한 팔찌 등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했다.

 

■ 시각장애인 위한 음성도서, 전자도서 제작 봉사활동 진행

이 밖에도 롯데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월 국립서울맹학교에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음성도서 1천 세트를 제작해 전달했다. 롯데홈쇼핑 쇼호스트와 음악감독 등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드림보이스 서포터즈'는 초등학교 5, 6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인물, 역사 분야 도서 20권을 녹음했다. 녹음된 음성도서는 향후 장애인 도서관 및 복지시설 등 약 400여 곳에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롯데홈쇼핑은 인기 캐릭터 '벨리곰'과 함께 '시각장애 아동 꿈 지원금' 500만 원도 전달했다. 롯데홈쇼핑과 벨리곰이 참여한 기부 영상의 조회수 1건당 100원(최대 500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방식으로 공개한지 6일 만에 목표치를 달성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6년부터 시각장애 아동의 독서량과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한국장애인재단과 함께 음성도서 제작사업 '드림보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매 시즌마다 쇼호스트, 음악감독 등 20명 이상의 방송 전문가들이 자발적으로 제작에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140권의 도서를 녹음, 음성도서 4,200세트를 제작해 복지시설 1,700여 곳에 기증했다. 향후 코로나19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 아동들을 돕기 위해 교과서에 수록된 도서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음성도서를 제작할 예정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도 지난 11일 임직원들이 참여해 제작한 시각장애인용 전자도서(e북)를 'IT로 열린도서관'에 전달했다. 총 18권 5,226쪽 분량이며 임직원 약 373명이 약 1년간 제작에 참여했다. e북 제작 봉사는 시각장애인들이 음성 또는 점자로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도서를 스캔한 후 추출된 텍스트를 교열 및 편집하는 활동이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전자도서를 'IT로 열린도서관'에 전달하여 시각장애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다양한 도서를 접할 수 있도록 연간 210권의 희망도서 구매도 지원했다.

 

[자료제공=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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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태릉·과천 등 6만호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태릉CC(골프장), 경기 과천 경마장(렛츠런파크서울)을 비롯한 서울 도심부와 경기 서울 근교지역에 총 6만가구가 공급된다. 이를 위해 11개 도심 내 공공부지에 4만3500가구가 공급되며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새로 지정해 6300가구를 짓는다. 또 도심 내 노후청사를 활용해 모두 9900가구가 지어질 예정이다. 오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한다. ◆ '9·7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초지...도심 6만 가구 조성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후속조치인 이번 1·29 대책에서는 도심권에서 6만가구가 공급된다. 지역별로 서울은 3만2000가구(53.3%), 경기 2만8000가구(46.5%), 인천 100가구(0.2%)가 각각 배정됐다.  공급 계획 [자료=국토부] 먼저 도심내 공공부지에는 4만3500가구를 짓는다. 이 가운데 서울시와 정부가 마련한 기존 공급물량 7400가구를 제외하면 3만6100가구가 새로 지정된 물량이다.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서 기존계획 물량 7400가구를 포함한 총 1만260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가 주관하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서는 6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이번 정부 방침에 따라 주택공급수가 1만가구로 400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가 주택공급 확대에 대한 문제로 지적했던 학교 신설은 중단한다. 착공은 2028년으로 예정됐다. 수도권전철 남영역 인근 캠프킴 부지의 주택규모는 2500가구로 기존 1400가구에서 1100가구 더 확대됐다.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아울러 인기 주거지역인 서빙고동 '501 정보대'부지에도 신혼부부 등을 위한 소형주택 150가구를 짓는다. 2029년 착공 예정이다.  경기 과천시 일원 과천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에서 9800가구를 건립한다. 정부는 과천 경마장(115만㎡)과 국군방첩사령부(28만㎡) 이전 후 해당 부지 총 143만㎡를 통합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경마장과 방첩사 이전계획을 국방부와 농식품부와 협의해 올 상반기내 완료하고 오는 2030년 착공할 예정이다.  문재인 정부시절 주택공급 후보지로 떠올랐던 서울 노원구 태릉CC 총 87만5000㎡에는 6800가구가 공급된다. 정부는 장기간 진척되지 못하던 태릉CC 개발사업을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본격 추진하고 주민을 위한 교통대책과 충분한 녹지공간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친 후 공공주택 지구지정과 지구계획 수립 등을 병행해 2030년 착공을 추진한다.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및 성남시청과 인접한 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성남금토2지구와 성남여수2지구 약 67.4만㎡(20만평)를 지정한다. 이들 신규 택지에는 63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두 공공택지는 인허가 및 보상을 완료한 후 착공은 2030년 목표다.  서울 동대문구 일원에서는 국방연구원과 인접한 한국경제발전전시관을 함께 이전하고 이전 부지 총 5만5000㎡ 규모에 주택 1500가구를 짓는다. 국토부는 국조실·기후부·성평등부와 협의해 해당 기관을 2027년 상반기까지 이전하고 이전 시점에 맞춰 사업 승인, 토지 매입 등을 추진해 2029년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 인접 역세권 부지와 그간 장기 지연된 사업의 계획을 변경해 총 1만1500여가구를 신규 공급한다. 정부는 이들 지구에 대해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함으로써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먼저 경기 광명시 광명경찰서 부지 약 9000㎡에 550가구를 짓는다. 2027년까지 경찰서 이전을 완료하고 이전 일정에 맞춰 2029년 착공한다. 경기 하남시 신장 테니스장 부지 약 5000㎡에는 300가구가 공급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강서구 강서 군부지 약 7만㎡에는 918가구가 건립된다. 당초 부지 매각 방식으로 추진됐던 이 사업은 위탁개발 방식으로 변경해 재개된다. 2027년 착공될 예정이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13만㎡부지는 군부대 압축·고밀개발 방식으로 2900가구를 공급한다. 착공은 2030년이다.  경기 남양주시 퇴계원 일대 군부대 부지 35만㎡에 4180가구를 짓는다. 예비 타당성 조사를 면제해 2029년 착공을 추진한다. 또 경기 고양시 구국방대학교 부지 33만㎡에는 2570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서울 상암DMC와 잇는 직주근접 미디어밸리를 조성할 방침이다. ◆ 공급확대에 범부처 역량 결집...투기 방지도 병행 정부는 이번 1·29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한다. 회의에서는 발표 부지에 대한 이행 일정 점검 및 조기화를 추진하고 신규 물량 발굴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기존 시설 이전이 필요한 부지는 2027년까지 이전을 결정하고 택지 조성에 착수할 수 있도록 범부처가 역량을 결집해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2026년 중 국방연구원과 서울의료원, 강남구청 등 13곳에 대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를 추진하고 국유재산심의위·세계유산영향평가 등 사전절차도 신속 이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가가 서민주택 공급 등을 위해 추진하는 공공주택지구조성 사업은 국무회의 등을 거쳐 그린벨트(GB) 해제 총량에서 예외로 인정하는 방안을 5년 한시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투기 방지를 위해  해당 지구 및 주변지역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즉시 지정한다. 이를 토대로 투기성 토지 거래 등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정부는 지구·주변지역에 대한 조사 결과 미성년·외지인·법인 매수, 잦은 손바뀜과 같은 이상거래 280건을 선별했으며 이에 대한 분석 및 수사의뢰 조치에 나섰다.   향후 정부는 올 2월 도심 공급 확대를 위한 신규 부지와 제도개선 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 상반기 중 '주거복지 추진방안'을 발표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내놓을 방침이다.   donglee@newspim.com 2026-01-2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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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소형 아파트값 고공행진…한강 이남 평균 18억 '돌파'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한강 이남 지역 중소형 아파트(전용 60㎡ 초과~85㎡ 이하)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 속에서도 상급지 수요가 이어지면서 중소형 면적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아파트 단지 2025.10.24 yym58@newspim.com 2일 KB부동산에 따르면 지난달 한강 이남 11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양천·강서·영등포·동작·관악·구로·금천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8억269만원으로 집계됐다. 전월(17억8561만원) 대비 0.96% 상승한 수치인 동시에 서울 중소형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거래 사례에서도 가격 상승 흐름이 확인된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호한숲 전용 84.87㎡는 지난달 27일 18억1000만원(4층)에 거래됐다. 같은 단지·면적 기준 종전 최고가였던 2023년 5월 2일 15억2000만원(11층)과 비교해 약 3억원 오른 금액이다. 강동구 명일동 삼익그린2차 전용 84.75㎡ 역시 지난달 26일 20억원(8층)에 팔리며 처음으로 20억원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동일 면적이 19억1000만원(3층), 19억5000만원(2층)으로 잇달아 계약된 이후 약 3개월 만에 가격이 한 단계 더 올라섰다. 한강 이북 지역에서도 중소형 아파트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한강 이북 14개구(종로·중구·용산·성동·광진·동대문·중랑·성북·강북·도봉·노원·은평·서대문·마포구)의 중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12월(10억9510만원)보다 0.83% 상승한 11억419만원을 기록했다. 최초로 평균가가 11억원 이상으로 올라왔다.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해링턴플레이스 전용 84.98㎡는 지난달 20일 11억9500만원(12층)에 계약되며 해당 면적 기준 최고가를 새로 썼다. 지난해 11월 거래된 종전 최고가 11억6000만원(15층)보다 3500만원 뛰었다. 은평구 수색동 DMC파인시티자이 전용 74.78㎡도 지난달 14일 12억9300만원(2층)에 거래됐다. 비슷한 면적인 전용 74.84㎡가 지난해 11월 22일 12억4500만원(3층)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약 2개월 만에 5000만원가량 올랐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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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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